우리말의 장단음을 공부하는 블로그
우리말,바른말,장단음,경음화

[고등학교 한문교육용 기초한자 - 장음(長音)] 倉 갑자기 창: (장단음이 나뉘는 한자)

1. 창졸 (倉卒) [창:졸]

한자: 倉(곳집 창(:)), 卒(마칠 졸)

미처 어찌할 사이 없이 매우 급작스러움.

2. 창졸간 (倉卒間) [창:졸간]

한자: 倉(곳집 창(:)), 卒(마칠 졸), 間(사이 간(:))

미처 어찌할 수 없이 매우 급작스러운 사이.

용례:

  • 창졸간에 생긴 일.
  • 막상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 가기 시작하자 창졸간에도 사람이 상해선 안 된다는 데 생각이 미친 준태는….
  • 수영은 창졸간이라 무엇이라고 대답을 해야 할지 막막했다.


관련 글

[고등학교 한문교육용 기초한자 - 단음(短音)] 倉 곳집 창 (장단음이 나뉘는 한자)

출처 정보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