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동 (公同) [공동]
한자: 公(공평할 공), 同(한가지 동)
공중(公衆)이 함께 하거나 서로 관계됨.
2. 공동 (共同) [공:동]
한자: 共(한가지 공:), 同(한가지 동)
둘 이상의 사람이나 단체가 함께 일을 하거나, 같은 자격으로 관계를 가짐.
용례:
- 공동 1위.
- 공동 개최.
- 공동 관심사.
- 공동 시설.
- 공동 운영.
- 공동 성명서.
- 광주까지 가는 경비는 각자가 마련하기로 하고, 그 외의 경비는 공동으로 마련해서 소작회에서 부담하도록 했다.≪송기숙, 암태도≫
3. 내동 (來同) [내동]
한자: 來(올 래(:)), 同(한가지 동)
와서 함께 모임.
4. 뇌동 (雷同) [뇌동]
한자: 雷(우레 뢰), 同(한가지 동)
줏대 없이 남의 의견에 따라 움직임.
5. 대동 (大同) [대:동]
한자: 大(큰 대(:)), 同(한가지 동)
「1」큰 세력이 합동함.
「2」온 세상이 번영하여 화평하게 됨.
「3」조금 차이는 있어도 대체로 같음.
「4」조선 세종 때의 <보태평지악> 열한 곡 가운데 열째 곡.
용례:
- 「1」우리는 대동 화합의 정신으로 반대파와도 협력한다.
- 「2」대동 세상.
6. 대동 (帶同) [대:동]
한자: 帶(띠 대(:)), 同(한가지 동)
어떤 모임이나 행사에 거느려 함께함.
7. 도부동 (道不同) [도:부동]
한자: 道(길 도:), 不(아닐 부), 同(한가지 동)
사람마다 닦은 도(道)가 서로 같지 않음.
8. 동 (同) [동]
한자: 同(한가지 동)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은.
용례:
1986년 ○○ 섬유 회사에 입사, 동 회사에서 3년간 근무했음.
9. 부동 (不同) [부동]
한자: 不(아닐 부), 同(한가지 동)
서로 같지 않음.
용례:
호랑이나 노루는 날 때부터 종자가 달리 갈려서 났기 때문에, 그들은 처음부터 강약이 부동이라, 잡아먹고 잡아먹히게 되어 있지만….≪송기숙, 녹두 장군≫
10. 부동 (附同) [부:동]
한자: 附(붙을 부(:)), 同(한가지 동)
줏대 없이 남의 의견에 따라 움직임.
11. 부동 (符同) [부동]
한자: 符(부호 부(:)), 同(한가지 동)
그른 일에 어울려 한통속이 됨.
용례:
동학 적도뿐 아니라 불평이 있던 난민까지 부동이 되어 그 세력이 날로 불어 간다 합니다.≪유주현, 대한 제국≫
12. 불상동 (不相同) [불쌍동]
한자: 不(아닐 불), 相(서로 상), 同(한가지 동)
서로 같지 아니함.
용례:
한날한시에 태어나는 쌍둥이도 불상동인데 하물며 남이야.
13. 삼동 (三同) [삼동]
한자: 三(석 삼), 同(한가지 동)
「1」세 가지의 물건을 합함. 또는 그렇게 합한 것.
「2」머리, 몸, 팔다리의 세 부분을 합한 것.
용례:
「2」웬만한 남자라도 올려다볼 만큼 키가 크고 어깨가 우뚝한 부인은, 삼동의 골격이 두루 당당하여, 그 기혈은 추상같은 위엄을 뿜어내고 있었다.≪최명희, 혼불≫
14. 상동 (上同) [상:동]
한자: 上(윗 상:), 同(한가지 동)
위에 적힌 사실과 같음.
15. 상동 (相同) [상동]
한자: 相(서로 상), 同(한가지 동)
「1」서로 같음.
「2」생물의 기관이 발생 기원과 기본 구조가 서로 같은 것. 새의 날개와 짐승의 앞다리 관계이다.
용례:
- 「1」2회 차 실험도 대상과 조건은 상동.
- 「1」현금 결제 시의 환불 조건은 2회 미만 출석이며, 카드 결제 시의 환불 조건도 상동이다.
- 「2」육지 척추동물의 허파와 물고기의 부레는 상동 관계를 가지는 기관이다.
16. 성부동 (姓不同) [성:부동]
한자: 姓(성 성:), 不(아닐 부), 同(한가지 동)
성이 같지 않다는 뜻으로, 일가(一家)가 아님을 이르는 말.
용례:
좀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눌러보아 주셔야만 돼요. 피차 성부동 남남끼리 한집에 살자면….≪김말봉, 찔레꽃≫
17. 안동 (眼同) [안:동]
한자: 眼(눈 안:), 同(한가지 동)
「1」사람을 데리고 함께 가거나 물건을 지니고 감.
「2」증인으로 참석함. 또는 그 증인.
「3」뒷날 증인으로 삼기 위하여 어떠한 사실이 발생하거나 존재하는 자리에 함께 참석하여 지켜보는
사람.
용례:
- 「1」전처만 영감은 제삿날이 가까워 오면 손수 제수를 사들여 장만토록 해서 며느리와 안동을 해서 친정에 보내면서도 며느리한테 크게 미안해하는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박완서, 미망≫
- 「1」간호부의 안동으로 가기는 했었지만 여자들의 방을 아무 거리낌 없이 천연스럽게 찾아간 것도….≪마해송, 아름다운 새벽≫
18. 영동 (永同) [영:동]
한자: 永(길 영:), 同(한가지 동)
충청북도 영동군에 있는 읍. 경부선을 따라 대전과 김천 가운데에 있으며, 감ㆍ밤ㆍ호두ㆍ잎담배 따위의 농산물이 난다. 명승지로 중화사(重華寺), 낙화대(落花臺) 따위가 있다.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100.20㎢.
19. 오동 (五同) [오:동]
한자: 五(다섯 오:), 同(한가지 동)
손잡이 두 개와 발 세 개가 달려 있는 옛날의 술잔.
20. 육동 (六同) [육똥]
한자: 六(여섯 륙), 同(한가지 동)
십이율 가운데 음성(陰聲)에 속하는 여섯 가지 소리. 대려, 협종, 중려, 임종, 남려, 응종을 이른다.
21. 이동 (異同) [이:동]
한자: 異(다를 이:), 同(한가지 동)
「1」다른 것과 같은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
「2」서로 같지 않음.
22. 일동 (一同) [일똥]
한자: 一(한 일), 同(한가지 동)
어떤 단체나 모임의 모든 사람.
용례:
- 회사원 일동.
- 학생 일동.
- 일동 차려!
- 그는 전교생 일동을 대표하여 선생님께 선물을 드렸다.
23. 준동 (準同) [준:동]
한자: 準(준할 준:), 同(한가지 동)
‘준동하다’
(어떤 표준과 같다.)의 어근.
24. 찬동 (贊同) [찬:동]
한자: 贊(도울 찬:), 同(한가지 동)
어떤 행동이나 견해 따위가 옳거나 좋다고 판단하여 그에 뜻을 같이함.
용례:
- 찬동을 얻다.
- 찬동을 구하다.
- 조직원들은 내 계획에 찬동의 뜻을 표시했다.
- 동시에 규칙, 규율은 가장 합리적으로 연구ㆍ검토해서 조직원 전원의 찬동을 얻어 이를 실시키로 했다.≪이병주, 지리산≫
25. 통동 (通同) [통동]
한자: 通(통할 통), 同(한가지 동)
「1」내통하여 공모함.
「2」예전에, 죄인이 다른 사람을 통하여 관가에 죄를 털어놓음.
26. 통동 (通同) [통동]
한자: 通(통할 통), 同(한가지 동)
사물 전체의 수효나 양을 모두 한목 쳐서.
27. 하동 (下同) [하:동]
한자: 下(아래 하:), 同(한가지 동)
아래의 내용과 같음. 법률 조문 따위의 문서에 쓰는 표현 방식의 하나이다.
28. 합동 (合同) [합똥]
한자: 合(합할 합), 同(한가지 동)
「1」둘 이상의 조직이나 개인이 모여 행동이나 일을 함께함.
「2」두 개의 도형이 크기와 모양이 같아 서로 포개었을 때에 꼭 맞는 것.
「3」정수론에서, 두 정수 a와
b의 차가 정수 m으로 나누어떨어질 때에, a와 b의 관계를 m에 대하여 이르는 말.
용례:
- 「1」합동 군사 훈련.
- 「1」군경이 합동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29. 현동 (玄同) [현동]
한자: 玄(검을 현), 同(한가지 동)
「1」피아(彼我)의 구별이 없이 하나임. 또는 차별이 없음.
「2」재지(才智)를 숨기고 속인과 함께 어울려 있음.
30. 협동 (協同) [협똥]
한자: 協(화할 협), 同(한가지 동)
서로 마음과 힘을 하나로 합함.
용례:
- 협동 작업.
- 협동 정신이 강한 주민.
- 벌은 놀라운 협동의 힘으로 건축가보다도 더 정교한 기하학적인 둥지를 지을 줄 안다.≪박종홍, 새날의 지성≫
31. 혼동 (混同) [혼:동]
한자: 混(섞을 혼:), 同(한가지 동)
「1」구별하지 못하고 뒤섞어서 생각함.
「2」서로 뒤섞이어 하나가 됨.
「3」서로 대립하는 두 개의 법률적 지위가 동일인에게 귀속하는 일. 주로 물권과 채권이 소멸되는 원인이 된다.
용례:
「1」잠이 다 깨지 않았는지 그는 현실과 꿈 사이에서 혼동을 일으켰다.
32. 화동 (和同) [화동]
한자: 和(화할 화), 同(한가지 동)
두 사람 사이가 멀어졌다가 다시 뜻이 잘 맞게 됨.
용례:
우리는 승패에 상관없이 이번에는 화동의 경기를 가졌다.
33. 회동 (會同) [회:동]
한자: 會(모일 회:), 同(한가지 동)
일정한 목적으로 여러 사람이 한데 모임.
용례:
- 회동을 가지다.
- 회동에 참석하다.
- 여야 대표의 회동을 주선하다.
- 상대측으로부터 회동 요청을 받다.
- 아름답게 차려진 술상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있었습니다. 곁에 시중드는 사람도 없는 두 사람만의 은밀한 회동이었습니다.≪조해일, 이상한 도시의 명명이≫
출처 정보
- 훈음 출처: 한국어문회
https://www.hanja.re.kr/ - 자료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https://stdict.korean.go.kr/main/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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