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납량 (納涼) [남냥]
한자: 納(들일 납), 涼(서늘할 량)
여름철에 더위를 피하여 서늘한 기운을 느낌.
용례:
납량 특집극.
2. 냉량 (冷涼) [냉:냥]
한자: 冷(찰 랭:), 涼(서늘할 량)
‘냉량하다’
(약간 차갑고 서늘하다.)의 어근.
3. 만량 (晩涼) [말:량]
한자: 晩(늦을 만:), 涼(서늘할 량)
「1」저녁 무렵의 서늘한 기운.
「2」서늘해진 저녁때.
4. 맥량 (麥涼) [맹냥]
한자: 麥(보리 맥), 涼(서늘할 량)
보리나 밀이 익을 무렵의 약간 서늘한 날씨.
5. 미량 (微涼) [미량]
한자: 微(작을 미), 涼(서늘할 량)
‘미량하다’
(조금 서늘하다.)의 어근.
6. 상량 (爽涼) [상:냥]
한자: 爽(시원할 상:), 涼(서늘할 량)
‘상량하다’
(날씨가 기분이 좋을 만큼 서늘하다.)의 어근.
7. 생량 (生涼) [생냥]
한자: 生(날 생), 涼(서늘할 량)
가을이 되어 서늘한 기운이 생김. 또는 그런 기운.
용례:
음력으로 칠월 초승을 접어든 기후는 생량이 완구히 되어서 하루하루 가을 맛이 짙어 간다.≪이기영, 신개지≫
8. 세량 (細涼) [세:량]
한자: 細(가늘 세:), 涼(서늘할 량)
가는 바탕에 얇은 깁으로 바른 갓양태. 머리에 쓰는 갓의 밑 둘레 밖으로 넓게 바닥이 된 부분을 이른다.
9. 쇄량 (曬涼) [쇄:량]
한자: 曬(쬘 쇄:), 涼(서늘할 량)
햇빛을 쬐고 바람을 쐼.
10. 신량 (新涼) [실량]
한자: 新(새 신), 涼(서늘할 량)
초가을의 싸늘한 기운.
11. 얼통량 (얼統涼) [얼통냥]
한자: 統(거느릴 통:), 涼(서늘할 량)
거칠게 만든 통영갓의 갓양태.
12. 염량 (炎涼) [염냥]
한자: 炎(불꽃 염), 涼(서늘할 량)
「1」더위와 서늘함.
「2」선악과 시비를 분별하는 슬기.
「3」세력의 성함과 쇠함.
「4」인정의 후함과 박함.
용례:
- 「1」이렇게 어지러운 시절 속에서도 염량은 어김없어 계절이 바뀌고….≪최명희, 혼불≫
- 「2」염량이 뛰어나다.
- 「2」조금이라도 염량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철없는 소린 하지 않을 거다.
- 「2」염량이 좁은 보통 사람 같으면, 상을 발길로 차 버리고 일어나든지 순천 부사를 갈기든지….≪박종화, 임진왜란≫
- 「3」암행어사 출두하듯 문짝을 딱딱 치며 주인을 부르는데 주막거리 인심은 염량을 대단히 보는 터이라 의복도 선명하고 인물도 동탕하고 추종도 여럿이면 반말은 고사하고…. ≪김교제, 치악산≫
13. 온량 (溫涼) [올량]
한자: 溫(따뜻할 온), 涼(서늘할 량)
따뜻하고 서늘함.
14. 우량 (踽涼) [우량]
한자: 踽(홀로걸을 우), 涼(서늘할 량)
‘우량하다’
(외롭고 쓸쓸하다.)의 어근.
15. 우우양량 (踽踽涼涼) [우우양냥]
한자: 踽(홀로걸을 우), 踽(홀로걸을 우), 涼(서늘할 량), 涼(서늘할 량)
‘우우양량하다’
(매우 외롭고 쓸쓸하다.)의 어근.
16. 음량 (陰涼) [음냥]
한자: 陰(그늘 음), 涼(서늘할 량)
‘음량하다’
(「1」날씨 따위가 음산하고 서늘하다.
「2」그늘져서 서늘하다.)의 어근.
17. 제량 (濟涼) [제:량]
한자: 濟(건널 제:), 涼(서늘할 량)
제주도에서 만들어 내는 품질이 낮은 갓.
18. 중량 (中涼) [중냥]
한자: 中(가운데 중), 涼(서늘할 량)
좀 굵게 만든 갓양태.
19. 처량 (凄涼) [처량]
한자: 凄(쓸쓸할 처), 涼(서늘할 량)
‘처량하다’
(「1」마음이 구슬퍼질 정도로 외롭거나 쓸쓸하다.
「2」초라하고 가엾다.)의 어근.
20. 청량 (淸涼) [청냥]
한자: 淸(맑을 청), 涼(서늘할 량)
‘청량하다’
(맑고 서늘하다.)의 어근.
21. 초량 (初涼) [초량]
한자: 初(처음 초), 涼(서늘할 량)
가을이 시작되는 첫머리.
22. 추량 (秋涼) [추량]
한자: 秋(가을 추), 涼(서늘할 량)
가을의 서늘한 기운.
23. 취량 (驟涼) [취:량]
한자: 驟(빠를 취:), 涼(서늘할 량)
가을철에 갑자기 찾아드는 서늘한 기운.
24. 통량 (統涼) [통:냥]
한자: 統(거느릴 통:), 涼(서늘할 량)
경상남도 통영에서 만든 갓의 양태.
25. 한량 (寒涼) [할량]
한자: 寒(찰 한), 涼(서늘할 량)
「1」찬 기운과 서늘한 기운을 아울러 이르는 말.
「2」원기가 없고 얼굴이 파리함.
26. 황량 (荒涼) [황냥]
한자: 荒(거칠 황), 涼(서늘할 량)
‘황량하다’
(황폐하여 거칠고 쓸쓸하다.)의 어근.
출처 정보
- 훈음 출처: 한국어문회
https://www.hanja.re.kr/ - 자료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https://stdict.korean.go.kr/main/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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