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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한문교육용 기초한자 - 끝말] 離 떠날 리:

1. 가시거리 (可視距離) [가:시거:리]

한자: 可(옳을 가:), 視(볼 시:),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1」눈으로 볼 수 있는 거리.
「2」방송국에서 보내는 전파가 방해를 받지 않고 텔레비전 방송을 수상(受像)할 수 있는 거리.

용례:

「1」짙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10m도 안 되었다.

2. 거리 (距離) [거:리]

한자: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1」두 개의 물건이나 장소 따위가 공간적으로 떨어진 길이.
「2」일정한 시간 동안에 이동할 만한 공간적 간격.
「3」사람과 사람 사이에 느껴지는 간격. 보통 서로 마음을 트고 지낼 수 없다고 느끼는 감정을 이른다.
「4」비교하는 두 대상 사이의 차이.
「5」두 점 사이를 잇는 선분의 길이.

용례:

  • 「1」거리가 가깝다.
  • 「1」거리가 멀다.
  • 「1」우리 집에서 학교까지의 거리는 500미터이다.
  • 「1」이 나무에서 저 나무까지의 거리를 재 보아라.
  • 「1」누구네 집 자식들인지 분간할 수 있을 만큼 거리가 좁혀지자 삼열네가 이맛살을 잡으며 자기 아들을 쳐다보았다.≪윤흥길, 묵시의 바다≫
  • 「2」집에서 학교까지는 20분 거리이다.
  • 「2」10분 거리를 한 시간 동안 걸었다.
  • 「3」그 친구와는 왠지 거리가 느껴진다.
  • 「3」우리, 앞으로는 거리를 두지 말고 지내도록 하자.
  • 「4」이상과 현실 사이에는 거리가 있기 마련이다.

3. 건곤감리 (乾坤坎離) [건곤감니]

한자: 乾(하늘/마를 건), 坤(따 곤), 坎(구덩이 감), 離(떠날 리:)

건괘와 곤괘와 감괘와 이괘라는 뜻으로, 태극기에 쓰인 네 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용례:

태극기의 건곤감리 가운데 ‘건’은 하늘을 의미한다.

4. 격리 (隔離) [경니]

한자: 隔(사이뜰 격), 離(떠날 리:)

「1」다른 것과 통하지 못하게 사이를 막거나 떼어 놓음.
「2」감염병 환자나 면역성이 없는 환자를 다른 곳으로 떼어 놓음.
「3」지리적, 생태적, 유전적, 형태적 요인 따위로 같은 종의 생물 개체 사이에 교배가 일어나지 않게 되는 현상.

용례:

  • 「1」인생의 패배자인 데다가 사회로부터 격리까지 당하여 오랫동안 수용되어 있는 동안에 모든 감정이 말라붙어 버린 것이다.≪황석영, 어둠의 자식들≫
  • 「2」격리 수용.
  • 「2」농민들이 전염이 무엇인지를 압니까, 격리가 무엇인지를 압니까.≪이광수, 흙≫

5. 괴리 (乖離) [괴리]

한자: 乖(어그러질 괴), 離(떠날 리:)

서로 어그러져 동떨어짐.

용례:

현실과 이상은 언제나 괴리가 있기 마련이다.

6. 근거리 (近距離) [근:거리]

한자: 近(가까울 근:),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어느 한곳에서 다른 곳까지의 짧은 거리.

용례:

  • 근거리 통근.
  • 훈련 도중 포탄이 근거리에 있던 마을에 떨어져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7. 난리 (亂離) [날:리]

한자: 亂(어지러울 란:), 離(떠날 리:)

「1」전쟁이나 병란(兵亂).
「2」분쟁, 재해 따위로 세상이 소란하고 질서가 어지러워진 상태.
「3」작은 소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례:

  • 「1」난리가 나다.
  • 「1」난리가 일어나다.
  • 「1」난리가 터지다.
  • 「1」난리를 겪다.
  • 「1」난리를 만나다.
  • 「1」임진왜란 때 경상도 전역이 난리를 치렀다.
  • 「2」홍수로 난리가 나다.
  • 「2」전라도 전역이 소작 쟁의로 난리를 겪었다.
  • 「3」난리를 떨다.
  • 「3」난리를 피우다.
  • 「3」아이는 장난감을 사 주지 않는다고 울고불고 난리가 났다.
  • 「3」그 사람, 너한테 속았다고 지금 난리야.
  • 「3」나는 문짝을 발길로 걷어차고 악을 쓰며 난리를 부렸다. ≪황석영, 어둠의 자식들≫
  • 「3」도깨비불이 수십 개가 금방 하나로 합쳐지는가 하면 삽시간에 수백 개가 되어 산지 지방으로 흩어지고 그런 난리가 없더라는 것이다. ≪송기숙, 녹두 장군≫

8. 단거리 (短距離) [단:거리]

한자: 短(짧을 단(:)),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짧은 거리.

용례:

  • 단거리 노선.
  • 이 정도 단거리는 걸어서 다니도록 하자.

9. 동거리 (同距離) [동거리]

한자: 同(한가지 동),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같은 거리.

용례:

그의 훈련은 일정한 거리를 전력 질주 하고 그다음 동거리를 천천히 숨을 고르면서 달리기를 반복하는 식으로 이루어졌다.

10. 등거리 (等距離) [등:거리]

한자: 等(무리 등:),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1」같은 거리.
「2」여러 사물에 같은 비중을 두는 일.

용례:

  • 「1」등거리 사격.
  • 「1」두 그림을 등거리에 놓고 보다.
  • 「2」등거리 노선.
  • 「2」그는 남북을 등거리에서 보면서 분단 조국의 아픔을 학자적 양심에서 접근하고자 했다.

11. 물거리 (물距離) [물꺼리]

한자: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바다의 밀물이 차는 때에 배가 다닐 수 있는 물길의 거리.

용례:

바람세만 좋으면 네 물거리에 진남포를 빠져나갈 수가 있다더군.≪황순원, 카인의 후예≫

12. 물난리 (물亂離) [물랄리]

한자: 亂(어지러울 란:), 離(떠날 리:)

「1」큰물이나 그 밖의 원인으로 많은 물이 넘쳐서 일어난 혼란.
「2」가뭄 따위로 말미암아 물이 모자라거나 없어서 일어난 혼란.

용례:

  • 「1」물난리가 나다.
  • 「1」이 마을은 지대가 낮아서 지난여름에 홍수로 큰 물난리를 겪었다.
  • 「1」비가 오기는 억수로 오더군. 어딘가에서 물난리 크게 났겠어.≪한수산, 유민≫
  • 「1」지대가 낮아지는 웅덩이 같은 동네라 여름마다 물난리를 안 겪고 넘어가는 일이 드물다.≪박완서, 그 가을의 사흘 동안≫
  • 「2」물난리가 극심하다.
  • 「2」가뭄으로 급수를 제한하자 시민들은 한차례 물난리를 겪어야 했다.

13. 박리 (剝離) [방니]

한자: 剝(벗길 박), 離(떠날 리:)

벗겨 냄.

용례:

고혈압은 눈 망막의 변성이나 박리를 일으키기도 한다.

14. 별리 (別離) [별리]

한자: 別(다를/나눌 별), 離(떠날 리:)

서로 갈리어 떨어짐.

용례:

그는 가고 혼자 남은 외로움이 다시금 사무쳐 온다. 회자정리를 모르는 바 아니다. 별리는 언제나 아프다.≪한무숙, 만남≫

15. 분리 (分離) [불리]

한자: 分(나눌 분(:)), 離(떠날 리:)

「1」서로 나뉘어 떨어짐. 또는 그렇게 되게 함.
「2」감수 분열로 부모의 상동 염색체 혹은 대립 유전자가 나누어져 생식 세포에 분배되는 일.
「3」물질의 혼합물을 결정, 승화, 증류 따위에 의하여 어떤 성분을 함유하는 부분과 함유하지 아니하는 부분으로 나누는 일.

용례:

  • 「1」분리 현상.
  • 「1」소유와 경영의 분리.
  • 「1」금줄과 황토는 성스러운 장소의 표시이며 속된 공간과의 분리를 나타낸다.
  • 「2」임신 직후 염색체의 분리 과정.
  • 「3」용해도의 차이를 이용한 분리.

16. 불난리 (불亂離) [불랄리]

한자: 亂(어지러울 란:), 離(떠날 리:)

「1」불이 나서 몹시 혼잡하고 어지러운 상태.
「2」시비가 붙어 혼잡하고 어지러운 상태.

용례:

  • 「1」불난리를 겪다.
  • 「1」불난리가 나다.
  • 「2」뒤채에서는 뜻하지 않았던 불난리가 일어났다. 삼월이 불려 가고 준구는 끝내 아니라고 잡아떼고….≪박경리, 토지≫

17. 비거리 (飛距離) [비거리]

한자: 飛(날 비),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1」야구나 골프에서, 친 볼이 날아간 거리.
「2」스키의 점프 경기에서, 점프대에서 착지한 지점까지의 거리.

용례:

「1」비거리가 150미터나 되는 장쾌한 홈런이 나왔다.

18. 사거리 (射距離) [사거리]

한자: 射(쏠 사(:)),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탄알, 포탄, 미사일 따위가 발사되어 도달할 수 있는 곳까지의 거리.

용례:

  • 총을 마구 쏘았으나 그는 이미 사거리를 벗어나 달아났다.
  • 언덕이나 바위 등 지형지물을 이용하면 사거리가 짧은 화승총으로도 사거리가 긴 양총에 웬만큼 대항할 수 있을 것 같았다.≪송기숙, 녹두 장군≫

19. 사정거리 (射程距離) [사정거:리]

한자: 射(쏠 사(:)), 程(한도/길[道] 정),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탄알, 포탄, 미사일 따위가 발사되어 도달할 수 있는 곳까지의 거리.

용례:

  • 사정거리를 벗어나다.
  • 사정거리에 들다.
  • 사정거리가 1,500km인 미사일을 개발하다.

20. 생난리 (生亂離) [생날리]

한자: 生(날 생), 亂(어지러울 란:), 離(떠날 리:)

아무런 이유 없이 매우 시끄럽게 들볶아 대는 판국.

용례:

  • 생난리를 겪다.
  • 생난리가 나다.
  • 생난리를 치다.

21. 술난리 (술亂離) [술랄리]

한자: 亂(어지러울 란:), 離(떠날 리:)

술을 먹고 떠들어 대며 서로 다투거나 하는 일.

용례:

술난리가 나다.

22. 안전거리 (安全距離) [안전거:리]

한자: 安(편안 안), 全(온전 전),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1」안전하게 운전하기 위하여 유지해야 하는 앞차와의 거리.
「2」굽은 길이나 고개 따위에서, 맞은편에서 오는 차가 처음 발견되는 거리.

용례:

  • 「1」안전거리 확보.
  • 「1」이번 교통사고는 안전거리를 유지하지 않아서 일어났다.

23. 원거리 (遠距離) [원:거리]

한자: 遠(멀 원:),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먼 거리.

용례:

  • 원거리 저격.
  • 원거리로 원정 나가다.
  • 되도록이면 적이 원거리에 있어야 쏘기 좋겠지.≪황석영, 무기의 그늘≫

24. 유리 (流離) [유리]

한자: 流(흐를 류), 離(떠날 리:)

일정한 집과 직업이 없이 이곳저곳으로 떠돌아다님.

25. 유리 (遊離) [유리]

한자: 遊(놀 유), 離(떠날 리:)

「1」따로 떨어짐.
「2」화합물에서 결합이 끊어져 원자나 원자단이 분리되는 일. 또는 원자나 원자단이 결합을 이루지 아니하고 다른 물질 속에 분리되어 있는 일.

용례:

「1」현실과의 유리.

26. 유효사거리 (有效射距離) [유:효사거리]

한자: 有(있을 유:), 效(본받을 효:), 射(쏠 사(:)),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탄알을 발사하였을 때에 살상 및 파괴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거리.

27. 장거리 (長距離) [장거리]

한자: 長(긴 장(:)),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1」시간이 꽤 걸리는 먼 거리.
「2」육상에서, 먼 거리를 달리는 경기. 보통 5,000미터와 1만 미터를 이른다.

용례:

  • 「1」장거리를 운행하는 화물차.
  • 「1」그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집을 떠나서 외국으로 장거리 여행을 하였다.

28. 정교분리 (政敎分離) [정교불리]

한자: 政(정사(政事) 정), 敎(가르칠 교:), 分(나눌 분(:)), 離(떠날 리:)

국가가 종교적 중립성을 유지하여 정치권력과 종교를 결부하지 아니함.

용례:

정교분리를 원칙으로 삼다.

29. 정리 (定離) [정:니]

한자: 定(정할 정:), 離(떠날 리:)

헤어지기로 정해져 있음.

30. 정지거리 (停止距離) [정지거:리]

한자: 停(머무를 정), 止(그칠 지),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급브레이크를 밟은 지점부터 차가 완전히 멈추는 지점까지의 거리.

31. 조준거리 (照準距離) [조:준거:리]

한자: 照(비칠 조:), 準(준할 준:),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탄환이 발사된 점에서부터 탄도와 조준선이 마주 닿는 점까지의 거리.

32. 주시거리 (注視距離) [주:시거:리]

한자: 注(부을 주:), 視(볼 시:),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운전자가 주행 중에 주시하고 있는 점까지의 거리. 일반적으로 차량의 속도가 빠를수록 주시 거리가 멀어지게 되는데, 차량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노면과 노면상의 물체가 빠르게 흐르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운전자의 시야는 흐름이 생기지 않는 먼 곳을 바라보게 된다.

33. 주행거리 (走行距離) [주행거:리]

한자: 走(달릴 주), 行(다닐 행(:)),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1」자동차 따위의 교통수단이 움직여 간 거리.
「2」자동차 따위의 교통수단이 일정한 속도로 움직여 갈 수 있는 전체 거리.

34. 중거리 (中距離) [중거리]

한자: 中(가운데 중),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1」짧지도 길지도 아니한 중간 정도의 거리.
「2」육상 경기에서, 400~3,500미터의 거리를 달려 속도를 겨루는 경기.

용례:

  • 「1」중거리 슛.
  • 「1」중거리 미사일.

35. 중장거리 (中長距離) [중장거리]

한자: 中(가운데 중), 長(긴 장(:)),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중거리 달리기와 장거리 달리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36. 지근거리 (至近距離) [지근거:리]

한자: 至(이를 지), 近(가까울 근:),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1」지극히 가까운 거리.
「2」총포 따위를 발사하였을 때, 표적에 명중할 수 있을 정도의 거리.

용례:

「2」수류탄 공격이 감행되었다는 것은 적의 접근이 지근거리까지 육박했다는 것을 의미한다.≪홍성원, 육이오≫

37. 직선거리 (直線距離) [직썬거:리]

한자: 直(곧을 직), 線(줄 선),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두 점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거리. 기하학적으로 가장 짧은 거리이다.

용례:

직선거리로는 20분 거리지만 실제로는 1시간이나 걸린다.

38. 차간거리 (車間距離) [차간거:리]

한자: 車(수레 차), 間(사이 간(:)),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차와 차 사이의 거리. 달리고 있는 차가 자기 차로의 앞의 차와 지켜야 하는 간격을 이른다.

용례:

  • 차간 거리 확보.
  • 안전 운전을 위해선 차간 거리를 지켜야 한다.

39. 착륙거리 (着陸距離) [창뉵꺼:리]

한자: 着(붙을 착), 陸(뭍 륙),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비행기가 고도 15미터 지점에서 정지하는 지점까지 요하는 수평 거리.

40. 착탄거리 (着彈距離) [착탄거:리]

한자: 着(붙을 착), 彈(탄알 탄:),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쏜 탄환이 날아가 떨어지는 거리.

용례:

민병의 화승총이 착탄 거리가 불과 백 보 남짓한 데 비해, 얼마 전 일본을 통해 사들인 이 양총은 능히 천팔백 보 밖의 표적을 명중시킬 수 있었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41. 초점거리 (焦點距離) [초쩜거:리]

한자: 焦(탈[燥] 초), 點(점 점(:)),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렌즈나 구면 거울 따위의 중심에서 초점까지의 거리.

용례: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 우물쭈물하는 그를 보더니 동욱은 망원경을 빼앗아 잠깐의 조작으로 초점 거리를 맞춰 가지고는 되돌려주면서….≪윤흥길, 묵시의 바다≫

42. 해리 (解離) [해:리]

한자: 解(풀 해:), 離(떠날 리:)

「1」풀려서 떨어짐. 또는 풀어서 떨어지게 함.
「2」분자 따위의 화학종이나 물질이 용매, 전기 따위로 인하여 이온, 원자단, 다른 분자 따위로 분해되는 것.
「3」착화합물이나 이온쌍이 구성 성분으로 나누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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