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막무가내 (莫無可奈) [망무가내]
한자: 莫(없을 막), 無(없을 무), 可(옳을 가:), 奈(어찌 내)
달리 어찌할 수 없음.
용례:
- 아무리 말려도 막무가내로 덤벼든다.
- 웅보가 그들의 팔을 잡으며 사정을 해 보았으나 그들은 막무가내였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2. 무가내 (無可奈) [무가내]
한자: 無(없을 무), 可(옳을 가:), 奈(어찌 내)
달리 어찌할 수 없음.
용례:
- 아무리 안 된다고 하여도 아이는 무가내로 고집을 부린다.
- 아무리 변명으로 양해를 얻자 해도 무가내였고 앞뒤로 막히기가 참나무 말뚝 못지않았다.≪이문구, 장한몽≫
출처 정보
- 훈음 출처: 한국어문회
https://www.hanja.re.kr/ - 자료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https://stdict.korean.go.kr/main/main.do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