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의 장단음을 공부하는 블로그
우리말,바른말,장단음,경음화

[중학교용 한문교육용 기초한자 - 끝말] 防 막을 방

1. 가제방 (假堤防) [가:제방]

한자: 假(거짓 가:), 堤(둑 제), 防(막을 방)

임시로 쌓은 둑.

용례:

우리 마을에서는 수해 방지를 위해 주변의 하천에 가제방을 쌓았다.

2. 경방 (警防) [경:방]

한자: 警(깨우칠 경:), 防(막을 방)

경계하여 지킴.

3. 공방 (攻防) [공:방]

한자: 攻(칠[擊] 공:), 防(막을 방)

서로 공격하고 방어함.

용례:

  • 공방을 벌이다.
  • 공방이 치열하다.
  • 그는 원군 삼백을 더 지원받고 이 차 공격에 나섰다. 그러나 또한 무위로 끝났다. 공방 두 달. 그러나 승부는 나지 않았다.≪유현종, 들불≫

4. 관방 (關防) [관방]

한자: 關(관계할 관), 防(막을 방)

「1」국경을 지킴.
「2」부정행위를 막음.
「3」변방의 방비를 위하여 설치한 요새.

용례:

「3」한산섬은…왜구를 막기 위해서 설치해 둔 거제도 관방 속에 있는 한 개 섬에 지나지 않는다.≪박종화, 임진왜란≫

5. 국방 (國防) [국빵]

한자: 國(나라 국), 防(막을 방)

외국의 침략에 대비 태세를 갖추고 국토를 방위하는 일.

용례:

  • 국방을 강화하다.
  • 국방을 튼튼히 하다.
  • 국방에 힘을 기울이다.

6. 궐방 (闕防) [궐방]

한자: 闕(대궐 궐), 防(막을 방)

국경을 지키는 군사가 결근하던 일.

7. 대방 (大防) [대:방]

한자: 大(큰 대(:)), 防(막을 방)

「1」큰 제방.
「2」중요한 일이나 어떤 원칙의 넘지 못할 한계를 이르는 말.

8. 도로제방 (道路堤防) [도:로제방]

한자: 道(길 도:), 路(길 로:), 堤(둑 제), 防(막을 방)

도로로 쓸 수 있도록 위쪽을 편평하게 만든 제방.

9. 둑방 (둑防) [둑빵]

한자: 防(막을 방)

하천이나 호수의 물, 바닷물의 범람을 막기 위하여 설치하는, 흙이나 콘크리트 따위로 만든 구축물.

용례:

  • 그녀는 둑방 옆 낮게 파인 저지대의 연립 주택에 혼자 살고 있었다.
  • 집 뒤 저수지의 둑방에 올라서면 마을의 풍경이 한눈에 다 보였다.

10. 둔방 (屯防) [둔방]

한자: 屯(진칠 둔), 防(막을 방)

진을 치고 적을 막음.

11. 반화방 (半火防) [반:화방]

한자: 半(반(半) 반:), 火(불 화(:)), 防(막을 방)

집의 바깥벽을 중인방까지 돌로 쌓은 방화벽.

12. 변방 (邊防) [변방]

한자: 邊(가[側] 변), 防(막을 방)

국경 주변 지역을 지키는 일.

13. 보조제방 (補助堤防) [보:조제방]

한자: 補(기울 보:), 助(도울 조:), 堤(둑 제), 防(막을 방)

주요 보호 지역을 홍수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보조적으로 쌓은 둑.

14. 부방 (赴防) [부:방]

한자: 赴(다다를[趨而至]/갈[趨] 부:), 防(막을 방)

조선 시대에, 다른 지방의 군대가 서북 변경을 방어하기 위하여 파견 근무를 하던 일.

용례:

북방 지역에서는 군사적 성격의 역촌을 순행하면서 부방의 임무도 수행하였다.≪최명희, 혼불≫

15. 사방 (沙防) [사방]

한자: 沙(모래 사), 防(막을 방)

산, 강가, 바닷가 따위에서 흙, 모래, 자갈 따위가 비나 바람에 씻기어 무너져서 떠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하여 시설하는 일. 강가 따위의 비탈에 층이 지게 하여 떼도 입히고 나무도 심으며, 골짜기에는 돌로 쌓아 올리기도 한다.

용례:

사방을 위해 심은 골짜기의 아카시아나무 잎사귀들이 쏴 소리를 내면서 흔들렸다.≪한승원, 해일≫

16. 선방 (善防) [선:방]

한자: 善(착할 선:), 防(막을 방)

잘 막아 냄.

용례:

  • 상장사들의 실적이 1분기 선방에 이어, 2분기도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골키퍼의 페널티 킥 선방으로 우리 팀이 승리할 수 있었다.

17. 소방 (消防) [소방]

한자: 消(사라질 소), 防(막을 방)

화재를 진압하거나 예방함.

용례:

  • 소방 시설을 갖추다.
  • 화재가 발생할 때를 대비해 소방 훈련을 철저히 해 두어야 한다.
  • 고층 건물을 대상으로 소방 안전을 점검한 결과 대부분이 기준에 미달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18. 수방 (水防) [수방]

한자: 水(물 수), 防(막을 방)

홍수나 제방의 붕괴 따위로 인한 수해를 막음. 또는 그런 일.

용례:

  • 수방 공사.
  • 수방 요원.
  • 장마철을 앞두고 수방 대책을 마련했다.

19. 수방 (守防) [수방]

한자: 守(지킬 수), 防(막을 방)

지키고 막음.

20. 신방 (信防) [신:방]

한자: 信(믿을 신:), 防(막을 방)

대문이 넘어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일각 대문의 기둥 밑에 좌우 양쪽으로 받친 짧은 침목.

21. 연방 (連防) [연방]

한자: 連(이을 련), 防(막을 방)

교대(交代)를 시키지 않고 계속 국경을 지키도록 하는 일.

22. 염방 (廉防) [염방]

한자: 廉(청렴할 렴), 防(막을 방)

염치(廉恥)와 예방(禮防)을 아울러 이르는 말.

용례:

정부의 구규(舊規)를 무너뜨리고 자신의 염방을 무너뜨리는 일을 참으로 차마 신이 시작할 수 없습니다.≪번역 정조실록≫

23. 예방 (豫防) [예:방]

한자: 豫(미리 예:), 防(막을 방)

질병이나 재해 따위가 일어나기 전에 미리 대처하여 막는 일.

용례:

  • 산불 예방.
  •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 전염병 예방을 위해 물은 꼭 끓여 마셨다.

24. 예방 (禮防) [예방]

한자: 禮(예도 례:), 防(막을 방)

예법으로써 그릇된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막음.

25. 외방 (外防) [외:방]

한자: 外(바깥 외:), 防(막을 방)

외적에 대한 방어.

26. 유방 (留防) [유방]

한자: 留(머무를 류), 防(막을 방)

조선 시대에, 전략상 중요한 특수 지역에 군대를 배치하여 항상 방비하게 하던 일.

27. 이방 (豫▽防) [이:방]

한자: 豫(미리 예:), 防(막을 방)

질병, 재액 따위를 미리 막기 위하여 하는 행위.

28. 일반예방 (一般豫防) [일반녜:방]

한자: 一(한 일), 般(가지/일반 반), 豫(미리 예:), 防(막을 방)

형벌의 목적은 잠재적 범죄인인 사회의 일반인에게 경고를 주어 범죄를 예방하는 데 있다고 생각하는 태도.

29. 자연제방 (自然堤防) [자연제방]

한자: 自(스스로 자), 然(그럴 연), 堤(둑 제), 防(막을 방)

하천의 양쪽에 자연적으로 이루어진 제방. 홍수가 일어날 때나 하천의 물이 범람할 때, 하천의 중심부보다도 가장자리 쪽의 유속(流速)이 약하므로 모래와 자갈이 가장자리에 쌓이면서 둑을 이룬다.

30. 자주국방 (自主國防) [자주국빵]

한자: 自(스스로 자), 主(임금/주인 주), 國(나라 국), 防(막을 방)

스스로의 힘으로 적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킴.

31. 제방 (制防) [제:방]

한자: 制(절제할 제:), 防(막을 방)

제어하여 막음.

32. 제방 (堤防) [제방]

한자: 堤(둑 제), 防(막을 방)

물가에 흙이나 돌, 콘크리트 따위로 쌓은 둑. 홍수나 해일에 물이 넘어 들어오지 못하게 하거나 물을 막아 고이게 한다.

용례:

  • 제방 공사.
  • 제방을 쌓다.
  • 홍수로 제방이 무너졌다.
  • 그 여름에 더욱 큰일이 났으니 그것은 수리 조합의 제방이 터진 것이다.≪김말봉, 찔레꽃≫

33. 축방 (築防) [축빵]

한자: 築(쌓을 축), 防(막을 방)

물이 밀려들어 오는 것을 막기 위하여 쌓은 둑.

34. 하천제방 (河川堤防) [하천제방]

한자: 河(물 하), 川(내 천), 堤(둑 제), 防(막을 방)

하천의 연안에 만든 제방.

35. 해방 (海防) [해:방]

한자: 海(바다 해:), 防(막을 방)

바다로부터의 침입이나 피해 따위를 미리 막아 지킴.

용례:

이것이 동, 남, 서 삼면 바다의 해적을 막으려는 어마어마한 해방의 전모다.≪박종화, 임진왜란≫

36. 해안사방 (海岸沙防) [해:안사방]

한자: 海(바다 해:), 岸(언덕 안:), 沙(모래 사), 防(막을 방)

해안의 모래가 바람에 날리는 것을 막기 위한 일. 또는 그런 축조물. 흔히 제방을 쌓거나 조림을 하여 풍해를 방지한다.

37. 해안제방 (海岸堤防) [해:안제방]

한자: 海(바다 해:), 岸(언덕 안:), 堤(둑 제), 防(막을 방)

바닷가를 보호하기 위하여 콘크리트 블록이나 돌로 쌓은 둑.

38. 화방 (火防) [화:방]

한자: 火(불 화(:)), 防(막을 방)

땅에서부터 중방 밑까지 돌을 섞은 흙으로 쌓아 올린 벽.

39. 화학소방 (化學消防) [화:학쏘방]

한자: 化(될 화(:)), 學(배울 학), 消(사라질 소), 防(막을 방)

화학 약품을 써서 불을 끄는 일.

40. 횡방 (橫防) [횡방]

한자: 橫(가로 횡), 防(막을 방)

격구에서, 구문(毬門) 가까이에서 공이 무엇에 부딪혀서 말의 왼쪽으로 빗나가면 오른편 등자(鐙子)에서 발을 빼면서 몸을 굽혀 발을 땅에 대지 않으면서 공을 쳐 공을 바로잡아 문에 넣는 동작.


출처 정보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