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수 (歌手) [가수]
한자: 歌(노래 가), 手(손 수(:))
노래 부르는 것이 직업인 사람.
용례:
- 가수 지망생.
- 가수로 데뷔하다.
- 밴드가 연주를 시작하고 가수가 나와서 노래를 불렀다.≪김인배, 방울뱀≫
2. 간판선수 (看板選手) [간판선수]
한자: 看(볼 간), 板(널 판), 選(가릴 선:), 手(손 수(:))
어느 팀에서 대표로 내세울 만한 선수.
용례:
그녀는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선수이다.
3. 갑판수 (甲板手) [갑판수]
한자: 甲(갑옷 갑), 板(널 판), 手(손 수(:))
배에 근무하며 갑판에 딸린 일을 맡아보는 선원의 하나. 갑판원의 아래, 갑판 보조수의 위이다.
4. 강경수 (強硬手) [강경수]
한자: 強(강할 강(:)), 硬(굳을 경), 手(손 수(:))
어떤 일을 처리할 때에 강하게 밀어붙이는 태도.
용례:
그를 감옥에 가두는 강경수까지 동원했지만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은 더 늘기만 했다.
5. 강수 (強手) [강수]
한자: 強(강할 강(:)), 手(손 수(:))
무리함을 무릅쓴 강력한 방법.
용례:
- 강수를 두다.
- 강수를 쓰다.
- 강수로 버티다.
6. 거수 (擧手) [거:수]
한자: 擧(들 거:), 手(손 수(:))
손을 위로 들어 올림. 찬성과 반대, 경례 따위의 의사를 나타내는 경우에 쓰인다.
용례:
- 거수로 표결하다.
- 이 안건에 찬성하는 분은 거수로 의사를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고수 (高手) [고수]
한자: 高(높을 고), 手(손 수(:))
「1」바둑이나 장기 따위에서 수가 높음. 또는 그런 사람.
「2」어떤 분야나 집단에서 기술이나 능력이 매우 뛰어난 사람.
용례:
- 「1」정석을 배우되 정석을 버리지 않고서는 진정한 바둑의 고수가 될 수 없다.
- 「2」사람 많이 쓰는 사람, 사람 많이 대하는 사람은 방편도 고수가 돼야 한다 그 얘기네.≪박경리, 토지≫
8. 고수 (鼓手) [고수]
한자: 鼓(북 고), 手(손 수(:))
북이나 장구 따위를 치는 사람.
용례:
- 북채를 든 고수.
- 고수의 북소리에 맞추어 행진하는 군대.
- 논개는…고수한테는 북을 배우고, 광대한테는 진양조장단을 익혔다.≪박종화, 임진왜란≫
9. 공격수 (攻擊手) [공:격쑤]
한자: 攻(칠[擊] 공:), 擊(칠[打] 격), 手(손 수(:))
단체 경기에서, 공격을 기본적인 임무로 하는 선수.
용례:
-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다.
- 수비수가 공격수를 놓치는 바람에 한 골을 허용했다.
10. 공수 (空手) [공수]
한자: 空(빌 공), 手(손 수(:))
「1」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손.
「2」돈이나 물건 따위를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례:
- 「2」타고 질주할 말도, 권총도 없는 공수의 총잡이.
- 「2」백만 군사가 몰살을 하니, 모사도 허사가 되고 장수 또한 공수가 되었다.
11. 공수 (拱手) [공:수]
한자: 拱(팔짱낄 공:), 手(손 수(:))
「1」절을 하거나 웃어른을 모실 때, 두 손을 앞으로 모아 포개어 잡음. 또는 그런 자세. 남자는 왼손을 오른손 위에 놓고, 여자는 오른손을 왼손 위에 놓는다. 흉사(凶事)가 있을 때에는 반대로
한다.
「2」팔짱을 끼고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있음.
용례:
- 「1」제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제상 앞에 공수로 한참 동안 서서 기다렸다.
- 「1」무당은 녹의홍상을 떨쳐입고 한들한들 춤을 춰 가며 공수를 올렸다.
- 「2」공수 방관.
12. 과수 (過手) [과:수]
한자: 過(지날 과:), 手(손 수(:))
바둑이나 장기 따위에서, 지나치게 욕심을 낸 수.
용례:
승부에 집착한 나머지 과수를 두다.
13. 교환수 (交換手) [교환수]
한자: 交(사귈 교), 換(바꿀 환:), 手(손 수(:))
‘전화 교환원’(전화 교환의 일을 맡아보는 사람.)의 전 용어.
용례:
내가 수화기를 들고 미처 응답도 하기 전에 대뜸 교환수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최일남, 춘자의 사계≫
14. 구원투수 (救援投手) [구:원투수]
한자: 救(구원할 구:), 援(도울 원:), 投(던질 투), 手(손 수(:))
야구에서, 앞서 던지던 투수를 대신하여 경기 중간에 나가서 던지는 투수.
15. 국수 (國手) [국쑤]
한자: 國(나라 국), 手(손 수(:))
「1」장기, 바둑 따위에서 그 실력이 한 나라에서 으뜸가는 사람.
「2」이름난 의사.
용례:
- 「1」이가의 장기는 나라 안에 제일가는 국수라고 치는 사람인데 장기 내기를 하다니….≪박종화, 임진왜란≫
- 「1」어린 시절 고향 마을에서 할아버지한테 행마법을 배운 바둑은 그러나 그 재주가 국수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 만큼 빼어나지 못하였고….≪김성동, 연꽃과 진흙≫
16. 궁노수 (弓弩手) [궁노수]
한자: 弓(활 궁), 弩(쇠뇌 노), 手(손 수(:))
활과 쇠뇌를 쏘던 군사.
용례:
백제의 장졸들은 일제히 비령자에게 달려들고 백제의 궁노수들도 일제히 화살을 퍼부었다.≪홍효민, 신라 통일≫
17. 궁수 (弓手) [궁수]
한자: 弓(활 궁), 手(손 수(:))
활 쏘는 일을 맡아 하는 군사.(궁전수)
18. 기관수 (機關手) [기관수]
한자: 機(틀 기), 關(관계할 관), 手(손 수(:))
일정한 자격을 갖추어 열차나 지하철, 선박, 항공기 따위의 기관을 다루거나 조종하는 사람.
용례:
하긴 아버진 기차 기관수이니깐 부산 가자면 부산 가고 신의주 가자면 신의주 가는 일밖에 뭐 있겠어요?≪이정환, 샛강≫
19. 기관총수 (機關銃手) [기관총수]
한자: 機(틀 기), 關(관계할 관), 銃(총 총), 手(손 수(:))
기관총을 쏘고 다루는 임무를 맡은 병사.
용례:
기관총수가 바다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헬기는 다시 급상승하기 시작했다.≪박영한, 머나먼 송바강≫
20. 기립박수 (起立拍手) [기립빡쑤]
한자: 起(일어날 기), 立(설 립), 拍(칠 박), 手(손 수(:))
자리에서 일어나서 힘차게 치는 박수.
용례:
- 기립박수가 터져 나오다.
- 관중들은 기립박수로 감독을 반겼다.
- 그 가수는 어느 때보다 열정적이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여 청중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 냈다.
21. 기수 (技手) [기수]
한자: 技(재주 기), 手(손 수(:))
‘기원’(이전의 기술직 8급 공무원의 직급. 지금의 서기에 해당한다.)의 전 용어.
용례:
- 그 약 거간이, 광산 기수 다니는 사람 말고, 아들이 또 있었던가?≪박태원, 골목 안≫
- 내가 졸업이라고 한댔자 바로 취직도 하기 어렵지만, 무슨 기수라는 명색이 붙는대야 월급이라곤 고작 45원밖에 안 될 테니….≪심훈, 상록수≫
22. 기수 (旗手) [기수]
한자: 旗(기 기), 手(손 수(:))
「1」행사 때 대열의 앞에 서서 기를 드는 일을 맡은 사람.
「2」기를 들고 신호하는 일을 맡은 사람.
「3」사회 활동에서 앞장서서 이끄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례:
- 「1」우리 선수단이 기수를 앞세우고 입장하였다.
- 「2」도로 공사 때에는 차량 운행을 통제할 기수가 필요하다.
- 「2」장군의 영을 받아 녹색 푸른 깃발이 기수의 손에서 펄럭거렸다.≪박종화, 임진왜란≫
- 「3」그는 우리나라 영화계를 이끌고 갈 차세대 기수로 주목받고 있다.
- 「3」어김없이 철두철미한 민족 해방의 전사이며 통일의 기수라고 믿었지.≪이문열, 영웅시대≫
23. 기수 (騎手) [기수]
한자: 騎(말탈 기), 手(손 수(:))
경마에서 말을 타는 사람.
용례:
기수가 멋진 폼으로 말에 올라탔다.
24. 까딱수 (까딱手) [까딱쑤]
한자: 手(손 수(:))
장기나 바둑 따위에서, 요행을 바라는 얕은수.
용례:
까딱수에 넘어가서 내기 장기에 지고 말았다.
25. 나팔수 (喇叭手) [나팔수]
한자: 喇(나팔 라), 叭(나팔 팔), 手(손 수(:))
「1」나팔 부는 일을 맡은 사람.
「2」자기의 주견이 없이 다른 사람의 말이나 입장을 덮어놓고 따라 외워 대는 사람.
용례:
「1」나팔수가 나팔을 불고 고수가 북을 치자 행렬은 진군했다.≪유현종, 들불≫
26. 내야수 (內野手) [내:야수]
한자: 內(안 내:), 野(들[坪] 야:), 手(손 수(:))
야구에서, 일루수·이루수·삼루수·유격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용례:
우리 팀은 내야수의 실책으로 결승점을 내줘야만 했다.
27. 능수 (能手) [능수]
한자: 能(능할 능), 手(손 수(:))
어떤 일에 능숙한 솜씨. 또는 그런 솜씨를 가진 사람.
용례:
- 어려운 일이라고 피하는 것만이 능수는 아니다.
- 그는 능수는 못 되지만 거문고를 뜯을 줄 아는 한량이다.≪유주현, 대한 제국≫
28. 단거리선수 (短距離選手) [단:거리선:수]
한자: 短(짧을 단(:)), 距(상거(相距)할 거:), 離(떠날 리:), 選(가릴 선:), 手(손 수(:))
달리기나 수영에서, 비교적 짧은 거리를 달리거나 수영하는 선수.
29. 단수 (單手) [단수]
한자: 單(홑 단), 手(손 수(:))
「1」바둑에서, 단 한 수만 더 두면 상대의 돌을 따내게 된 상태를 이르는 말.
「2」장기에서, 한 수로 승패를 결정하게 된 상태를 이르는 말.
용례:
- 「1」단수로 몰다.
- 「1」흑은 아직 두 수가 남았는데 백은 이미 단수이니, 이 수 싸움은 백이 이겼네.
- 「1」이제 두 수만 더 두면 흑 대마가 단수에 몰리게 됐군.
30. 단청수 (丹靑手) [단청수]
한자: 丹(붉을 단), 靑(푸를 청), 手(손 수(:))
단청 일을 하는 사람.
용례:
그 단청수의 솜씨가 아니었다면 법당 외벽의 색이 자연과 이렇게 조화를 이룰 수는 없었을 것이다.
31. 당수 (唐手) [당수]
한자: 唐(당나라/당황할 당(:)), 手(손 수(:))
‘가라테’(일본식 권법.)를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용례:
성대는 과거 당수로 단련한 사람답게 종혁의 목과 이마를 쳐서 피를 멎게 하였다.≪이정환, 샛강≫
32. 대수 (對手) [대:수]
한자: 對(대할 대:), 手(손 수(:))
재주나 힘이 서로 비슷해서 상대가 되는 사람.
용례:
흔히 청년들로 더불어 장기를 희롱하더니, 하루는 국세가 불리하여 선생이 민궁을 지키고 대수 편에 말·졸이 있는지라….≪민태원, 월남 선생의 일화≫
33. 대중가수 (大衆歌手) [대:중가수]
한자: 大(큰 대(:)), 衆(무리 중:), 歌(노래 가), 手(손 수(:))
대중가요를 부르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용례:
1930년대 이후 한국의 레코드 산업이 본격화되면서 당대 명기, 명창들이 대중가수가 되는 경우가 많았다.
34. 도목수 (都木手) [도목쑤]
한자: 都(도읍 도), 木(나무 목), 手(손 수(:))
목수의 우두머리.
용례:
나는 매일같이 그런 집 짓기에 지칠 줄 모르는 도목수였다.≪김원우, 짐승의 시간≫
35. 도부수 (刀斧手) [도부수]
한자: 刀(칼 도), 斧(도끼 부), 手(손 수(:))
큰 칼과 큰 도끼로 무장한 군사.
용례:
정자에서 임박과 술잔을 나누다가 마침내 임박의 떨어뜨리는 잔대 소리를 군호하여 누 아래 매복했던 도부수들이 서리 같은 칼을 들고 우르르 몰려드니….≪박종화, 다정불심≫
36. 도수 (刀手) [도수]
한자: 刀(칼 도), 手(손 수(:))
「1」칼을 가지고 싸우는 일을 맡아 하던 군사.
「2」군영(軍營)에서 사형을 집행하던 사람.
용례:
「2」죄인의 상투를 풀어서 줄로 표미기에 매어 달고 도수들이 잘 드는 칼을 들고 전후좌우로 둘러싸고 그다음에 북소리가 마지막 꽝 하고 나면….≪홍명희, 임꺽정≫
37. 도수 (徒手) [도수]
한자: 徒(무리 도), 手(손 수(:))
아무것도 끼거나 감지 아니한 손.
용례:
도수 재활 운동.
38. 독수 (毒手) [독쑤]
한자: 毒(독 독), 手(손 수(:))
남을 해치려는 악독한 수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례:
- 독수에 걸리다.
- 독수를 뻗치다.
- 독수에 넘어가다.
39. 등대수 (燈臺手) [등대수]
한자: 燈(등 등), 臺(대 대), 手(손 수(:))
등대를 지키는 사람.
용례:
나는 이여도를 지키는 외로운 등대수……. ≪정한숙, 이어(IYEU)도≫
40. 마수 (魔手) [마수]
한자: 魔(마귀 마), 手(손 수(:))
음험하고 흉악한 손길.
용례:
- 마수를 뻗치다.
- 마수에 걸리다.
- 그는 마약의 마수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을 쳤다.
- 한성에 각각 지점을 개설한 다이이치 은행은 일본의 조선 경제 침탈과 일본 상인 자본 진출을 위한 검은 마수와도 같은 존재였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41. 만능선수 (萬能選手) [만:능선수]
한자: 萬(일만 만:), 能(능할 능), 選(가릴 선:), 手(손 수(:))
「1」모든 경기에 뛰어난 선수.
「2」경기의 모든 면에 능한 선수.
「3」모든 일에 능한 사람.
용례:
- 「1」그는 모든 구기 종목을 잘하는 만능선수이다.
- 「2」그는 공격과 수비 가릴 것 없이 잘하는 만능선수로 알려져 있다.
42. 말수 (말手) [말:쑤]
한자: 手(손 수(:))
말하는 솜씨.
용례:
입에서 젖내 나는 아이들 말수에 넘어갈 사람은 태나지도 않았으니까 걱정 마세요.≪염상섭, 취우≫
43. 말실수 (말失手) [말:실쑤]
한자: 失(잃을 실), 手(손 수(:))
말을 잘못하여 저지르는 실수. 또는 그 말.
용례:
- 그에게 한 말실수로 한동안 그의 얼굴을 쳐다볼 수가 없었다.
- 부질없는 말실수를 저지르고 난 사람처럼 사내의 어조가 더듬더듬 다시 움츠러들고 있었다.≪이청준, 잔인한 도시≫
44. 말적수 (말敵手) [말:적쑤]
한자: 敵(대적할 적), 手(손 수(:))
말을 서로 주고받기에 맞수가 될 만한 상대.
용례:
- 너는 나의 말적수가 안 되겠다.
- 그는 말마디나 한다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 봤지만 아직 자신의 말적수가 될 만한 사람을 보진 못했다.
45. 맞수 (맞手) [맏쑤]
한자: 手(손 수(:))
「1」장기나 바둑 따위에서, 상대편의 수에 맞서 두는 수.
「2」힘, 재주, 기량 따위가 서로 비슷하여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상대.
용례:
- 「1」맞수를 두다.
- 「2」그는 나의 맞수가 되지 못한다.
- 「2」재주에 있어서나 외양에 있어서나 서로 팽팽한 맞수임에도 우의가 돈독하고….≪박완서, 미망≫
46. 맞적수 (맞敵手) [맏쩍쑤]
한자: 敵(대적할 적), 手(손 수(:))
힘, 재주, 기량 따위가 서로 비슷하여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상대.
용례:
맞적수끼리 만나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바둑을 두었다.
47. 명가수 (名歌手) [명가수]
한자: 名(이름 명), 歌(노래 가), 手(손 수(:))
「1」이름난 가수.
「2」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례:
「2」우리 마을의 명가수를 소개합니다.
48. 명궁수 (名弓手) [명궁수]
한자: 名(이름 명), 弓(활 궁), 手(손 수(:))
활을 잘 쏘기로 이름난 사람.
49. 명사수 (名射手) [명사수]
한자: 名(이름 명), 射(쏠 사(:)), 手(손 수(:))
총이나 활을 잘 쏘아 이름난 사수.
용례:
대대 사격 시합에서도 일 등을 해 50달러의 상금을 받았던 명사수여서…닭들을 죽이는 데 단 한 발도 헛쏘지를 않았다.≪안정효, 하얀 전쟁≫
50. 명수 (名手) [명수]
한자: 名(이름 명), 手(손 수(:))
기능이나 기술 따위에서 소질과 솜씨가 뛰어난 사람.
용례:
- 바둑의 명수.
- 활의 명수.
- 판소리의 명수.
- 오 대위는 순간 이런 저격이 누구의 솜씨인지 어렴풋이 깨달았다. 그것은 분명 자기 부하인 사격의 명수 박노익 하사의 솜씨였다.≪홍성원, 육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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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정보
- 훈음 출처: 한국어문회
https://www.hanja.re.kr - 자료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https://stdict.kore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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