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서 (歌序) [가서]
한자: 歌(노래 가), 序(차례 서:)
시가(詩歌)의 서문(序文).
2. 계서 (階序) [계서]
한자: 階(섬돌 계), 序(차례 서:)
「1」일정한 조직이나 체계 내에서 지위 따위가 높고 낮음에 따라 이루어진 질서. 또는 그 안에서의 서열.
「2」사람이 오르내리기 위하여 건물이나 비탈에 만든 층층대.
「3」어떤 일을 이루는
데에 밟아 거쳐야 할 차례나 순서.
용례:
- 「1」위계와 계서.
- 「1」조선의 역관은 양반, 상민, 노비로 구분된 신분제에서 별도의 계서를 형성하고 있었다.
3. 계서 (繼序) [계:서]
한자: 繼(이을 계:), 序(차례 서:)
뒤를 이음. 또는 순서를 이음.
4. 공공질서 (公共秩序) [공공질써]
한자: 公(공평할 공), 共(한가지 공:), 秩(차례 질), 序(차례 서:)
국가나 사회 구성원 전체에 두루 관계되는 질서.
용례:
- 공공질서를 지키다.
- 공공질서를 문란하게 하다.
5. 공서 (公序) [공서]
한자: 公(공평할 공), 序(차례 서:)
공공의 질서.
6. 교통질서 (交通秩序) [교통질써]
한자: 交(사귈 교), 通(통할 통), 秩(차례 질), 序(차례 서:)
차와 사람이 통행하는 데 마땅히 지켜야 하는 질서.
용례:
- 교통질서를 어기다.
- 교통질서를 확립하다.
- 차가 많을수록 교통질서를 잘 지켜야 더 빨리 갈 수 있다.
- 여기저기서 소란하게 울리는 기적 소리와 확성기의 안내 소리가 정신을 어지럽히고 출찰구의 정연한 교통질서가 마음을 긴장케 하였다.≪오유권, 대지의 학대≫
7. 기서 (氣序) [기서]
한자: 氣(기운 기), 序(차례 서:)
절기가 바뀌는 순서.
8. 대서 (代序) [대:서]
한자: 代(대신할 대:), 序(차례 서:)
남을 대신하여 서문(序文)을 씀. 또는 그 서문.
9. 무질서 (無秩序) [무질써]
한자: 無(없을 무), 秩(차례 질), 序(차례 서:)
질서가 없음.
용례:
- 무질서 상태.
- 혼란과 무질서를 틈타다.
- 광복 이후 사회적 혼란과 무질서 속에서 외래문화가 무비판적으로 유입되었다.
- 자연법의 번성으로 법적 안정성을 상실한 사회가 겪어야 할 무질서는 모두에게 고통이 된다.≪이문열, 시대와의 불화≫
10. 법질서 (法秩序) [법찔써]
한자: 法(법 법), 秩(차례 질), 序(차례 서:)
「1」법에 의하여 유지되는 질서.
「2」모든 법이 하나의 통일적 체계 속에서 이루는 질서.
용례:
- 「1」법질서 확립.
- 「1」법질서 회복.
- 「1」법질서를 지키다.
11. 사서 (四序) [사:서]
한자: 四(넉 사:), 序(차례 서:)
봄·여름·가을·겨울의 네 철.
12. 사회질서 (社會秩序) [사회질써]
한자: 社(모일 사), 會(모일 회:), 秩(차례 질), 序(차례 서:)
사회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와 집단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룬 상태.
13. 상서 (庠序) [상서]
한자: 庠(학교 상), 序(차례 서:)
‘학교’를 달리 이르는 말. 향교(鄕校)를 주나라에서는 ‘상(庠)’, 은나라에서는 ‘서(序)’라고 부른 데서 유래한다.
14. 세서 (歲序) [세:서]
한자: 歲(해 세:), 序(차례 서:)
세월이 바뀌어 가는 차례.
15. 소서 (小序) [소:서]
한자: 小(작을 소:), 序(차례 서:)
시문의 각 편 머리 따위에 쓴 짧은 서문.
용례:
영묘의 운에 화답해 지은 어제의 소서에 이르기를….≪번역 정조실록≫
16. 순서 (順序) [순:서]
한자: 順(순할 순:), 序(차례 서:)
「1」정하여진 기준에서 말하는 전후, 좌우, 상하 따위의 차례 관계.
「2」무슨 일을 행하거나 무슨 일이 이루어지는 차례.
용례:
- 「1」순서를 바로잡다.
- 「1」순서가 바뀌다.
- 「1」순서를 맞추다.
- 「1」순서를 매기다.
- 「1」키 순서로 줄을 서다.
- 「1」기부금 방명록을 금액의 순서대로 널판에 써 붙였다.≪이기영, 봄≫
- 「2」회의 순서.
- 「2」순서를 지키다.
- 「2」순서가 돌아가다.
- 「2」순서를 기다리다.
- 「2」순서를 따지다.
- 「2」순서를 밟다.
- 「2」모든 순서가 끝이 났다.
- 「2」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 「2」먼저 상사에게 보고하고 일을 시작하는 것이 순서이다.
- 「2」드디어 그가 발표할 순서가 되었다.
- 「2」모든 일이 순서대로 착착 진행되었다.
- 「2」회견은 예정된 순서에 따라 톱니바퀴가 물리듯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연하게 진행되었다. ≪윤흥길, 빙청과 심홍≫
17. 시서 (時序) [시서]
한자: 時(때 시), 序(차례 서:)
돌아가는 시절의 순서.
18. 안녕질서 (安寧秩序) [안녕질써]
한자: 安(편안 안), 寧(편안 녕), 秩(차례 질), 序(차례 서:)
사회의 모든 질서가 바로잡히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안전한 상태.
용례:
- 안녕질서를 유지하다.
- 정부는 안녕질서를 교란하고 위협하는 행위를 막는 데 힘썼다.
19. 안서 (雁序) [안:서]
한자: 雁(기러기 안:), 序(차례 서:)
기러기가 나는 차례라는 뜻으로, ‘형제’(兄弟)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0. 위계질서 (位階秩序) [위계질써]
한자: 位(자리 위), 階(섬돌 계), 秩(차례 질), 序(차례 서:)
관등(官等)이나 직책의 상하 관계에서 마땅히 있어야 하는 차례와 순서.
용례:
- 위계질서를 세우다.
- 위계질서를 무너뜨리다.
- 가족 사이에서도 어느 정도의 위계질서는 있어야 한다.
- 군대에서 위계질서를 어기는 자는 엄중한 처벌을 받는다.
21. 윤서 (倫序) [윤서]
한자: 倫(인륜 륜), 序(차례 서:)
정하여진 기준에서 말하는 전후, 좌우, 상하 따위의 차례 관계.
22. 자서 (自序) [자서]
한자: 自(스스로 자), 序(차례 서:)
자기가 엮거나 지은 책에 서문(序文)을 씀. 또는 그 서문.
용례:
- 지난 십여 년간 저자가 겪은 사상적 변화는 이 책의 자서에 잘 나타나 있다.
- 그들 육가(六家)의 학문에 대한 평은 거의 사기(史記)의 자서 부분에서 순서를 바꾸고 내용을 뜯어고친 데 지나지 않음을 아는 이는 금세 알 수 있다.≪이문열, 황제를 위하여≫
23. 재서 (再序) [재:서]
한자: 再(두 재:), 序(차례 서:)
다시 쓴 서문이라는 뜻으로, 이미 출판한 책을 수정하고 증보하여 낼 때에 책머리에 쓰는 머리말. 초판의 서문 다음에 붙는다.
24. 절서 (節序) [절써]
한자: 節(마디 절), 序(차례 서:)
절기의 차례. 또는 차례로 바뀌는 절기.
용례:
절서가 바뀌다.
25. 질서 (秩序) [질써]
한자: 秩(차례 질), 序(차례 서:)
혼란 없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게 하는 사물의 순서나 차례.
용례:
- 질서 의식.
- 질서가 무너지다.
- 질서가 잡히다.
- 질서가 문란하다.
- 질서를 지키다.
- 동물의 세계에도 엄격한 질서가 있다.
- 옷가지가 질서 없이 흩어져 있다.
- 여기 규칙이 적혀 있소. 이대로 해야 합니다. 공동생활엔 질서가 있어야 하니까요.≪이병주, 지리산≫
26. 차서 (次序) [차서]
한자: 次(버금 차), 序(차례 서:)
순서 있게 구분하여 벌여 나가는 관계. 또는 그 구분에 따라 각각에게 돌아오는 기회.
용례:
밥그릇으로 차서를 정한다면야 북망에 갈 늙은일 데려다가 머리를 삼지 뭘.≪황석영, 장길산≫
27. 천서 (天序) [천서]
한자: 天(하늘 천), 序(차례 서:)
「1」천자(天子)의 계통.
「2」천체의 차례. 하늘이 정한 질서로서, 일월(日月)·자연의 변화를 이른다.
28. 총서 (總序) [총:서]
한자: 總(다[皆] 총:), 序(차례 서:)
경전의 첫머리에 있는, 책 전체에 대한 머리말.
29. 층서 (層序) [층서]
한자: 層(층[層階] 층), 序(차례 서:)
지층이 쌓인 순서. 아랫부분에서부터 오래된 순서대로 층을 이루어 겹쳐져 있다.
30. 치서 (齒序) [치서]
한자: 齒(이 치), 序(차례 서:)
나이의 순서.
31. 후서 (後序) [후:서]
한자: 後(뒤 후:), 序(차례 서:)
책의 본문 뒤에 적는 서문.
출처 정보
- 훈음 출처: 한국어문회
https://www.hanja.re.kr - 자료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https://stdict.kore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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