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장 (嫁粧) [가장]
한자: 嫁(시집갈 가), 粧(단장할 장)
혼인할 때 여자가 가지고 온 물품.
2. 겉치장 (겉治粧) [걷치장]
한자: 治(다스릴 치), 粧(단장할 장)
겉으로 보기 좋게 꾸밈. 또는 그런 꾸밈새.
용례:
아무런 겉치장도 안 한 벌거벗은 콘크리트의 냉혹한 재질감과….≪박완서, 부처님 근처≫
3. 기초화장 (基礎化粧) [기초화장]
한자: 基(터 기), 礎(주춧돌 초), 化(될 화(:)), 粧(단장할 장)
피부를 아름답게 다듬고 메이크업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기본적 화장.
용례:
- 기초화장만 한 얼굴.
- 기초화장을 잘해서 화장이 잘 받는다.
4. 긴단장 (긴丹粧) [긴:단장]
한자: 丹(붉을 단), 粧(단장할 장)
온갖 단장. 특히 혼인 때 신부의 머리에 족두리나 화관을 씌워 단장하는 일을 이른다.
5. 꽃단장 (꽃丹粧) [꼳딴장]
한자: 丹(붉을 단), 粧(단장할 장)
꽃이나 여러 가지 아름다운 채색으로 꾸미는 단장.
6. 내부수장 (內部修粧) [내:부수장]
한자: 內(안 내:), 部(떼 부), 修(닦을 수), 粧(단장할 장)
집 안을 손질하고 꾸밈. 또는 그 일.
7. 내장 (內粧) [내:장]
한자: 內(안 내:), 粧(단장할 장)
‘내부 수장’(집 안을 손질하고 꾸밈. 또는 그 일.)을 줄여 이르는 말.
용례:
아파트의 내장 공사를 마무리하다.
8. 농장 (濃粧) [농장]
한자: 濃(짙을 농:), 粧(단장할 장)
짙게 화장을 함. 또는 그 화장.
9. 농화장 (濃化粧) [농화장]
한자: 濃(짙을 농:), 化(될 화(:)), 粧(단장할 장)
진한 화장.
10. 단오장 (端午粧) [다노장]
한자: 端(끝 단), 午(낮 오:), 粧(단장할 장)
단오에 나쁜 귀신을 없앤다는 뜻에서 행하던 여자들의 치장. 창포물로 머리를 감고 얼굴을 씻으며 푸른 새 옷을 입고 창포 뿌리로 만든 비녀를 꽂았다.
11. 단장 (丹粧) [단장]
한자: 丹(붉을 단), 粧(단장할 장)
「1」얼굴, 머리, 옷차림 따위를 곱게 꾸밈.
「2」건물, 거리 따위를 손질하여 꾸밈.
용례:
- 「1」곱게 단장을 한 신부.
- 「1」단장을 끝낸 어머니는 조용히 외출 준비를 하셨다.
- 「2」며느리를 맞아들이느라 집 안 단장을 새로 했다.
- 「2」우리 집 과수원은 그 전해 가을에 아스팔트로 단장을 갖춘, 부산과 마산을 연결하는 국도를 북쪽에 끼고 완만한 경사를 이룬 산 아래 자리 잡고 있었다.≪김원일, 어둠의 축제≫
12. 담장 (淡粧) [담:장]
한자: 淡(맑을 담), 粧(단장할 장)
수수하고 엷게 화장을 함. 또는 그 화장.
13. 뒷단장 (뒷丹粧) [뒤:딴장]
한자: 丹(붉을 단), 粧(단장할 장)
뒷모습을 매만져서 맵시 있게 꾸미는 것.
용례:
그녀는 쪽을 찐 머리에 갖가지 뒤꽂이로 뒷단장을 하였다.
14. 말치장 (말治粧) [말:치장]
한자: 治(다스릴 치), 粧(단장할 장)
실속 없이 말로 겉만 꾸미는 일.
15. 머리단장 (머리丹粧) [머리단장]
한자: 丹(붉을 단), 粧(단장할 장)
머리를 곱게 꾸미는 일.
용례:
그리 어여쁜 기생이 아니었다. 또한 탐스럽게 생기지도 못하였다. 그러나 온몸을 두른 옷맵시라든지 그의 머리단장이라든지 모든 것이 단조롭고 조화가 있어 보인다.≪나도향, 환희≫
16. 머리치장 (머리治粧) [머리치장]
한자: 治(다스릴 치), 粧(단장할 장)
머리를 곱게 꾸미는 일.
용례:
아내는 외출할 때면 머리치장에 가장 신경을 많이 썼다.
17. 명장 (明粧) [명장]
한자: 明(밝을 명), 粧(단장할 장)
아름다운 단장 또는 화장.
18. 몸단장 (몸丹粧) [몸단장]
한자: 丹(붉을 단), 粧(단장할 장)
몸을 보기 좋고 맵시 있게 하려고 하는 치장.
용례:
- 그녀는 한 시간 만에 몸단장을 끝내고 외출했다.
- 마음이 곱고 부지런해서 몸단장은 조금도 하지 않고…밤낮 비단만 잘 짠단 말이야.≪박종화, 다정불심≫
19. 몸치장 (몸治粧) [몸치장]
한자: 治(다스릴 치), 粧(단장할 장)
몸을 보기 좋고 맵시 있게 하려고 하는 치장.
용례:
- 몸치장이 요란한 여자.
- 그의 몸치장은 언제나 수수하다.
20. 무대화장 (舞臺化粧) [무:대화장]
한자: 舞(춤출 무:), 臺(대 대), 化(될 화(:)), 粧(단장할 장)
무대에서 공연하는 연기자가 맡은 인물의 특성을 잘 드러내기 위하여 하는 특별한 화장.
21. 미장 (美粧) [미:장]
한자: 美(아름다울 미(:)), 粧(단장할 장)
얼굴이나 머리 따위를 아름답게 다듬어 단장함.
22. 반면장 (半面粧) [반:면장]
한자: 半(반(半) 반:), 面(낯 면:), 粧(단장할 장)
얼굴의 반면만 한 화장.
23. 봄단장 (봄丹粧) [봄단장]
한자: 丹(붉을 단), 粧(단장할 장)
「1」봄철에 알맞은 몸단장.
「2」거리나 건물 따위를 봄철에 알맞게 알뜰히 거두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봄철에 아름답게 변한 자연의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례:
- 「1」봄바람이 불면 갑자기 날씬한 봄단장의 젊은 여인들로 해서 때아닌 꽃밭을 이루는 것이다.≪유진오, 화상보≫
- 「3」봄이 오자 산과 들은 화려한 색깔로 봄단장을 했다.
24. 분단장 (粉丹粧) [분단장]
한자: 粉(가루 분(:)), 丹(붉을 단), 粧(단장할 장)
얼굴에 분을 발라서 예쁘게 꾸미는 일.
용례:
- 분단장을 곱게 하다.
- 화사하게 분단장을 한 얼굴엔 곱게 그린 눈썹이 항시 초승달처럼 떠 있었다.≪이동하, 장난감 도시≫
25. 성장 (盛粧) [성:장]
한자: 盛(성할 성:), 粧(단장할 장)
얼굴과 몸의 꾸밈을 화려하게 함.
26. 세간치장 (세간治粧) [세:간치장]
한자: 治(다스릴 치), 粧(단장할 장)
세간을 매만지고 가꿈. 또는 세간으로 집 안을 꾸밈.
27. 세장 (歲粧) [세:장]
한자: 歲(해 세:), 粧(단장할 장)
설에 옷을 차려입는 일. 또는 그 옷. 차례를 지낸 뒤에 대보름날까지 갈아입지 않는 풍습이 있었다.
용례:
아무리 살림이 궁하고 옹색한 집안이라 할지라도 어른의 세장은 한 벌 새로 짓기 마련이고….≪최명희, 혼불≫
28. 소복단장 (素服丹粧) [소:복딴장]
한자: 素(본디/흴[白] 소(:)), 服(옷 복), 丹(붉을 단), 粧(단장할 장)
아래위를 하얗게 차려입고 곱고 맵시 있게 꾸밈. 또는 그런 차림.
용례:
- 이십여 세나 보이는 계집이…소복단장을 했는데 제법 말끔하다.≪유현종, 들불≫
- 옛 궁전의 잡초 우거진 옛터에 달은 밝고 교교하온데 소복단장의 젊은 계집이 나타났사오니….≪한무숙, 이사종의 아내≫
29. 소복담장 (素服淡粧) [소:복땀장]
한자: 素(본디/흴[白] 소(:)), 服(옷 복), 淡(맑을 담), 粧(단장할 장)
아래위를 하얗게 차려입고 엷게 화장함. 또는 그런 차림.
30. 소장 (素粧) [소:장]
한자: 素(본디/흴[白] 소(:)), 粧(단장할 장)
화장으로 꾸미지 않고 깨끗이 차림.
31. 속치장 (속治粧) [속:치장]
한자: 治(다스릴 치), 粧(단장할 장)
속 부분을 꾸밈. 또는 그런 꾸밈새.
용례:
겉만 번지르르하게 할 것이 아니라 속치장도 신경 좀 써서 하세요.
32. 수장 (修粧) [수장]
한자: 修(닦을 수), 粧(단장할 장)
집이나 가구 따위를 손질하고 꾸밈.
33. 식장 (飾粧) [식짱]
한자: 飾(꾸밀 식), 粧(단장할 장)
얼굴 따위를 매만져 꾸밈. 또는 그 꾸밈새.
34. 신장 (晨粧) [신장]
한자: 晨(새벽 신), 粧(단장할 장)
식전(食前)에 하는 화장(化粧).
35. 신장 (新粧) [신장]
한자: 新(새 신), 粧(단장할 장)
건물 따위를 새로 단장함. 또는 그 단장.
36. 안수장 (안修粧) [안수장]
한자: 修(닦을 수), 粧(단장할 장)
‘내부 수장’(집 안을 손질하고 꾸밈. 또는 그 일.)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용례:
지난가을 절을 새로 짓기 시작한 이래, 꼭 일 년 만에 안수장에 들어갔다.
37. 연장 (姸粧) [연장]
한자: 姸(고울 연:), 粧(단장할 장)
곱게 단장함.
38. 염장 (艷粧) [염:장]
한자: 艷(고울 염[艶]:), 粧(단장할 장)
예쁘고 아리땁게 단장함.
39. 옷단장 (옷丹粧) [옫딴장]
한자: 丹(붉을 단), 粧(단장할 장)
옷차림을 매만져 곱게 꾸밈.
40. 자장 (資粧) [자장]
한자: 資(재물 자), 粧(단장할 장)
여자의 몸단장에 관한 준비. 또는 여자가 화장하는 데 쓰는 물건들.
41. 진화장 (津化粧) [진화장]
한자: 津(나루 진(:)), 化(될 화(:)), 粧(단장할 장)
짙은 화장.
42. 집치장 (집治粧) [집치장]
한자: 治(다스릴 치), 粧(단장할 장)
집을 보기 좋게 잘 꾸밈.
43. 치장 (治粧) [치장]
한자: 治(다스릴 치), 粧(단장할 장)
잘 매만져 곱게 꾸밈.
용례:
- 아무런 치장도 없는 허술하고 가난한 이 하숙방이 이렇게도 경애의 맘을 만족하게 할 수가 있을까.≪김말봉, 찔레꽃≫
- 이런 황폐한 환경 속에서도, 여인들의 화장과 치장만은 메스꺼움이 일 정도로 요란하고 천박했다.≪홍성원, 육이오≫
44. 칠보단장 (七寶丹粧) [칠보단장]
한자: 七(일곱 칠), 寶(보배 보:), 丹(붉을 단), 粧(단장할 장)
여러 가지 패물로 몸을 꾸밈. 또는 그 꾸밈새.
용례:
우러러보는 단풍이 새색시 머리의 칠보단장 같다면….≪정비석, 비석과 금강산의 대화≫
45. 칠지단장 (漆紙丹粧) [칠찌단장]
한자: 漆(옻 칠), 紙(종이 지), 丹(붉을 단), 粧(단장할 장)
활의 양냥고자 밑에 옻칠을 한 종이로 가로 꾸민 단장.
46. 팔일장 (八日粧) [파릴장]
한자: 八(여덟 팔), 日(날 일), 粧(단장할 장)
우리나라 명절의 하나. 음력 4월 8일로 석가모니의 탄생일이다. 이날에는 파일등을 단다. 8일 및 9일의 이틀 밤에는 집집마다 여러 가지 모양의 등에 불을 켜 달고 그 아래서 물장구를 치거나 풍악을 하고, 딱총과 불놀이를 하며 느티나무의 잎을 넣어 만든 시루떡과 검정콩을 쪄서 먹는다.
47. 홍장 (紅粧) [홍장]
한자: 紅(붉을 홍), 粧(단장할 장)
「1」연지 따위로 붉게 하는 화장.
「2」미인의 화장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꽃이 붉게 피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8. 화장 (化粧) [화장]
한자: 化(될 화(:)), 粧(단장할 장)
「1」화장품을 바르거나 문질러 얼굴을 곱게 꾸밈.
「2」머리나 옷의 매무새를 매만져 맵시를 냄.
용례:
- 「1」화장을 고치다.
- 「1」화장을 지우다.
- 「1」화장이 짙다.
- 「1」무척 고운 피부를 가진 덕분에 화장을 일부러 피한 듯 화색이 도는 볼에는 생기가 있고 웃을 때마다 하얀 치아가 반짝였다.≪김인배, 방울뱀≫
- 「2」박 사장은 연설에 앞서 머리 손질을 하며 화장을 간단히 끝냈다.
49. 화피단장 (樺皮丹粧) [화피단장]
한자: 樺(벚나무/자작나무 화), 皮(가죽 피), 丹(붉을 단), 粧(단장할 장)
벚나무의 껍질로 꾸민 활의 몸통 부분.
50. 회치장 (灰治粧) [회치장]
한자: 灰(재 회), 治(다스릴 치), 粧(단장할 장)
대소변을 보도록 만들어 놓은 곳.
출처 정보
- 훈음 출처: 한국어문회
https://www.hanja.re.kr - 자료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https://stdict.kore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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