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걸양 (乞養) [거량]
한자: 乞(빌 걸), 養(기를 양:)
빌어먹는 아이를 제 자식처럼 거두어 기름.
2. 계양 (繼養) [계:양]
한자: 繼(이을 계:), 養(기를 양:)
효성으로써 부모를 섬기는 일을 이어서 함.
3. 공양 (供養) [공:양]
한자: 供(이바지할 공:), 養(기를 양:)
「1」웃어른을 모시어 음식 이바지를 함.
「2」불(佛), 법(法), 승(僧)의 삼보(三寶)나 죽은 이의 영혼에게 음식, 꽃 따위를 바치는 일. 또는 그 음식.
「3」절에서, 음식을 먹는 일.
용례:
- 「1」부모 공양.
- 「1」아버님 살아생전 송기죽 공양도 변변히 못 했는데 돌아가셔도 냉수 한 사발 공양도 못 받으시게 생겼으니 이런 불효가 어디 있는가.≪김주영, 객주≫
- 「2」아내는 흔히 우리 여인네들이 해 온 방식으로 절간을 찾아가, 아이의 앞길을 밝혀 지켜 주십사 촛불을 켜고 공양을 바치고 오기도 하였다.≪이청준, 벌레 이야기≫
- 「3」털이의 염탐으로 차돌이가 아침 공양 짓는 데 시중들러 나간 새를 타서 그들은 다시 들어오게 된 것이었다.≪현진건, 무영
4. 교양 (敎養) [교:양]
한자: 敎(가르칠 교:), 養(기를 양:)
「1」가르치어 기름.
「2」학문, 지식, 사회생활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품위. 또는 문화에 대한 폭넓은 지식.
용례:
- 「1」교양 사업.
- 「1」오전의 정치 교양이 끝나고 오후에는 토론이 있을 예정이었다.≪황석영, 무기의 그늘≫
- 「2」교양을 쌓다.
- 「2」교양이 높다.
- 「2」교양이 있다.
- 「2」옷은 비록 남루하게 입었으나 사나이는 대화 속에 분명히 교양과 지성미를 풍기고 있다.≪홍성원, 육이오≫
5. 국양 (鞠養) [구걍]
한자: 鞠(성(姓)/국문할 국), 養(기를 양:)
아이를 보살펴서 자라게 함.
6. 권양 (圈養) [궈냥]
한자: 圈(우리[牢] 권), 養(기를 양:)
짐승을 우리에 넣어 키움.
7. 귀양 (歸養) [귀:양]
한자: 歸(돌아갈 귀:), 養(기를 양:)
집에 돌아가거나 돌아와 어버이를 받들어 섬김.
8. 규양 (閨養) [규양]
한자: 閨(안방 규), 養(기를 양:)
남의 집 처녀를 정중하게 이르는 말.
9. 금양 (禁養) [그:먕]
한자: 禁(금할 금:), 養(기를 양:)
나무나 풀 따위를 함부로 베지 못하도록 하여 가꿈.
10. 급양 (給養) [그뱡]
한자: 給(줄 급), 養(기를 양:)
먹을 것과 입을 것 따위를 대어 주며 돌봄.
용례:
- 급양 시설.
- 고아의 급양을 맡다.
11. 농양 (籠養) [농양]
한자: 籠(대바구니 롱(:)), 養(기를 양:)
새 따위를 장에 가두어 기름.
12. 도양 (徒養) [도양]
한자: 徒(무리 도), 養(기를 양:)
아무 보람 없이 헛되이 양육함.
13. 목양 (牧養) [모걍]
한자: 牧(칠[養] 목), 養(기를 양:)
가축 따위를 침.
14. 몽양 (蒙養) [몽양]
한자: 蒙(어두울 몽), 養(기를 양:)
어린이를 교육함.
15. 무교양 (無敎養) [무교양]
한자: 無(없을 무), 敎(가르칠 교:), 養(기를 양:)
교양이 없음.
용례:
초라하게 하고 있다는 것은 조금도 자랑이 될 수 없는 세계가 거기 있었다. 검소는 곧 무교양과 연결되었다.≪강신재, 해방촌 가는 길≫
16. 무소양 (無素養) [무소양]
한자: 無(없을 무), 素(본디/흴[白] 소(:)), 養(기를 양:)
평소에 닦아 쌓아 놓은 교양이 없음.
17. 무양 (撫養) [무:양]
한자: 撫(어루만질 무(:)), 養(기를 양:)
어루만지듯이 잘 돌보아 기름.
18. 반양 (半養) [바:냥]
한자: 半(반(半) 반:), 養(기를 양:)
남의 가축을 길러서 가축이 다 자라거나 새끼를 낸 뒤에 주인과 나누어 가지는 제도.
19. 방양 (放養) [방:양]
한자: 放(놓을 방(:)), 養(기를 양:)
물고기 따위를 놓아기름.
20. 배양 (培養) [배:양]
한자: 培(북돋울 배:), 養(기를 양:)
「1」식물을 북돋아 기름.
「2」인격, 역량, 사상 따위가 발전하도록 가르치고 키움.
「3」인공적인 환경을 만들어 동식물 세포와 조직의 일부나 미생물 따위를 가꾸어 기름.
용례:
- 「1」농작물 배양.
- 「1」종묘의 배양.
- 「2」국력 배양.
- 「2」실력 배양.
- 「2」농업 기술의 발전을 위한 인력의 배양이 절실하다.
- 「2」현대는 새로운 지식의 배양이 끊임없이 요구된다.
- 「3」세균 배양.
- 「3」미생물 배양 실험.
- 「3」콜레라 균의 배양에 성공하다.
21. 보양 (保養) [보:양]
한자: 保(지킬 보(:)), 養(기를 양:)
「1」잘 보호하여 기름.
「2」몸을 편안하게 하여 건강을 잘 돌봄.
「3」콘크리트나 모르타르 따위를 잘 보전하여 굳힘.
용례:
- 「1」어린이들의 보양과 교육에 대한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
- 「2」전국의 온천으로 보양을 다니다.
- 「2」이 도시는 온천, 약수터, 유람 시설 등 보양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22. 보양 (補養) [보:양]
한자: 補(기울 보:), 養(기를 양:)
기혈(氣血)과 음양(陰陽)이 부족한 것을 보충하고 자양하는 일.
23. 봉양 (奉養) [봉:양]
한자: 奉(받들 봉:), 養(기를 양:)
부모나 조부모와 같은 웃어른을 받들어 모심.
용례:
- 자식의 봉양을 받다.
- 무슨 일이든 하여 보리쌀이라도 얻어다가 남편 봉양을 게을리하지 않았다.≪유현종, 들불≫
24. 부양 (扶養) [부양]
한자: 扶(도울 부), 養(기를 양:)
생활 능력이 없는 사람의 생활을 돌봄.
용례:
- 부양 능력.
- 부양을 받다.
- 그에게는 어느새 그에게밖에 부양을 기대할 수 없는 늙은 부모와 어린 동생들이 기다리고 있었다.≪이문열, 사람의 아들≫
25. 사양 (飼養) [사양]
한자: 飼(기를 사), 養(기를 양:)
알맞은 영양소를 공급하여, 가축이나 짐승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생산을 잘하도록 하는 일.
26. 산양 (山養) [사냥]
한자: 山(메 산), 養(기를 양:)
산에 옮겨 심어 기른 인삼.
27. 생양 (生養) [생양]
한자: 生(날 생), 養(기를 양:)
낳아서 기름.
28. 섭양 (攝養) [서뱡]
한자: 攝(다스릴/잡을 섭), 養(기를 양:)
병에 걸리지 아니하도록 건강 관리를 잘하여 오래 살기를 꾀함.
용례:
제대로 섭양도 못 한 산모는 일주일이 지나면서 몸을 잘 가누지 못할 만큼 쇠약해져 있었다.
29. 소양 (素養) [소양]
한자: 素(본디/흴[白] 소(:)), 養(기를 양:)
평소 닦아 놓은 학문이나 지식.
용례:
필경 작인들이 읍사무소로 가서 지주의 토지 대장을 들추어 보았을 턱이 없고, 분명 그런 방면에 소양이 밝은 자가 귀띔을 해 주었을 것이란 믿음이 갔다.≪김원일, 불의 제전≫
30. 솔양 (率養) [소량]
한자: 率(거느릴 솔), 養(기를 양:)
양자로 데려옴.
용례:
내가 죽거든 너는 부디 이왕 약혼하여 둔 이랑을 저버리지 말 것이요, 또한 친정 사속을 생각하고 양자니 솔양이니 그런 짓은 행여 하지 말아 다오.≪최찬식, 금강문≫
31. 수배양 (水培養) [수배양]
한자: 水(물 수), 培(북돋울 배:), 養(기를 양:)
물로 가꾸는 일.
32. 수양 (收養) [수양]
한자: 收(거둘 수), 養(기를 양:)
다른 사람의 자식을 맡아서 제 자식처럼 기름.
33. 수양 (修養) [수양]
한자: 修(닦을 수), 養(기를 양:)
몸과 마음을 갈고닦아 품성이나 지식, 도덕 따위를 높은 경지로 끌어올림.
용례:
- 정신 수양.
- 인격 수양.
- 그는 일이 급기 성사가 된 뒤가 아니면 결코 마음을 놓지 않을 만치 수양을 쌓은 사람이었다.≪김동인, 젊은 그들≫
34. 순양 (馴養) [수냥]
한자: 馴(길들일 순), 養(기를 양:)
짐승 따위를 길을 들여 기름.
35. 시양 (侍養) [시:양]
한자: 侍(모실 시:), 養(기를 양:)
시중을 들며 봉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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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정보
- 훈음 출처: 한국어문회
https://www.hanja.re.kr - 자료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https://stdict.kore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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