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결안 (可決案) [가:겨란]
한자: 可(옳을 가:), 決(결단할 결), 案(책상 안:)
회의에 제출되어 통과된 의안.
용례:
국민들은 이번 가결안 가운데 서민 생활에 직결된 것들은 적극적으로 시행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2. 감안 (勘案) [가만]
한자: 勘(헤아릴 감), 案(책상 안:)
여러 사정을 참고하여 생각함.
3. 강의안 (講義案) [강:이안]
한자: 講(욀 강:), 義(옳을 의:), 案(책상 안:)
고등 교육 기관에서, 강의를 위하여 교원이 작성하는 교수 활동 계획. 또는 그 내용.
용례:
매 학기마다 교수들은 강의안을 작성하여 제출해야 한다.
4. 개작안 (改作案) [개:자간]
한자: 改(고칠 개(:)), 作(지을 작), 案(책상 안:)
작품이나 원고 따위를 고쳐 짓거나 고쳐 만들기 위한 안.
용례:
작품의 개작안을 협의하다.
5. 개정안 (改正案) [개:정안]
한자: 改(고칠 개(:)), 正(바를 정(:)), 案(책상 안:)
고쳐 바로잡은 안건. 또는 바로잡을 안건.
용례:
- 헌법 개정안.
- 개정안을 상정하다.
-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다.
6. 개헌안 (改憲案) [개:허난]
한자: 改(고칠 개(:)), 憲(법 헌:), 案(책상 안:)
개헌하고자 하는 사항을 조항의 형식으로 초안한 문서.
용례:
- 개헌안 공동 발의.
- 국회에서 개헌안을 통과시키다.
- 개헌안이 제기되다.
7. 거안 (擧案) [거:안]
한자: 擧(들 거:), 案(책상 안:)
「1」밥상을 듦.
「2」공적인 모임에 참여하는 벼슬아치가 임금이나 상관에게 자신의 명함을 올리던 일. 또는 그 명함.
용례:
「2」대사성에게 지영(祗迎)한 유생들의 거안을 거두어 오게 하였다.≪번역 영조실록≫
8. 건의안 (建議案) [거:니안]
한자: 建(세울 건:), 議(의논할 의(:)), 案(책상 안:)
회의에서 토의할 안건이나 건의할 내용을 적은 초안.
용례:
국회에 건의안을 제출하다.
9. 검안 (檢案) [거:만]
한자: 檢(검사할 검:), 案(책상 안:)
「1」뒤에 남은 흔적이나 상황을 조사하고 따짐.
「2」검시한 기록.
용례:
- 「1」피해자 가족들은 검찰 측의 검안에 문제 제기를 하고 나섰다.
- 「1」내가 눈을 꾹 감고 그릇된 검안을 내린다면….≪김동인, 발가락이 닮았다≫
10. 결안 (決案) [겨란]
한자: 決(결단할 결), 案(책상 안:)
결정된 안건.
용례:
이방은 자기가 천거한 인물로 결안이 된지라 붙은 곳도 모르고 스스로 기뻐하여 어쩔 줄을 몰랐다.≪김주영, 객주≫
11. 결안 (結案) [겨란]
한자: 結(맺을 결), 案(책상 안:)
사형할 죄로 결정한 문서.
용례:
형리가 결안을 가지고 은에게 나오니, 은이 붓을 던지고 큰 소리로 말하기를, “어찌 죄 아닌 것을 가지고 사람을 죽는 데 빠지게 할 수 있느냐.” 하고, 마침내 서명하지 아니하여, 아무 일 없이 양을 보호하여 죽지 않게 하였다.≪번역 세종실록≫
12. 결의안 (決議案) [겨리안]
한자: 決(결단할 결), 議(의논할 의(:)), 案(책상 안:)
의결에 부칠 의안.
용례:
- 결의안의 상정.
- 결의안의 채택.
13. 계획안 (計劃案) [계:회간]
한자: 計(셀 계:), 劃(그을 획), 案(책상 안:)
계획에 대한 구상. 또는 그 내용을 담은 서류.
용례:
- 사업 계획안.
- 계획안을 제출하다.
- 계획안에 따르다.
- 구체적인 세부 계획안을 마련하다.
14. 고안 (考案) [고안]
한자: 考(생각할 고(:)), 案(책상 안:)
연구하여 새로운 안을 생각해 냄. 또는 그 안.
용례:
- 혜경이는 그녀들의 옷을 모두 고쳐 줄 것을 고안 중이다.≪박경수, 동토≫
- 그것은 특정한 시대를 유혹한 기발한 고안일 뿐이며 거기에 대한 맹목적인 몰입은 다음 세대에게 개탄과 비웃음에 찬 역사적 추억을 남겨 줄 뿐입니다.≪이문열, 영웅시대≫
15. 공안 (公案) [공안]
한자: 公(공평할 공), 案(책상 안:)
「1」공무(公務)에 관한 문안(文案).
「2」공론(公論)에 의하여 결정된 안건.
「3」석가모니의 말과 행동.
「4」공정하여 범하지 못할 법령. 또는 그 법령에 의지하여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는 표준. 선종에서, 조사(祖師)가 깨달은 기연(機緣)이나 학인을 인도하던 사실을 기록하여 후세에 공부하는 규범이 된 것이다.
용례:
- 「1」자네가 빨리 서둘러 아는 대로 대중해서 공안을 만들고, 이 밤 안으로 관에 넘기고 오게….≪이문구, 오자룡≫
- 「4」내가 참구하던 공안은 무(無) 자였어.≪김성동, 만다라≫
- 「4」경계 경계가 다 공안이지. 부딪쳐서 뛰어넘어야 할 경계는 다 화두가 된다고.≪김성동, 만다라≫
16. 공안 (供案) [공:안]
한자: 供(이바지할 공:), 案(책상 안:)
조선 시대에, 죄인을 문초한 내용을 적은 문서.
용례:
잡아 와 엄하게 국문하여 공안을 초하여 봉입하게 하라.≪번역 순조실록≫
17. 공안 (貢案) [공:안]
한자: 貢(바칠 공:), 案(책상 안:)
조선 시대에, 공물(貢物)의 품목과 수량을 기록하던 문부(文簿).
용례:
각 고을의 공안에 기재된 공물은 각사에 명령하여 1년 동안 지출할 것과 현재의 수량을 계산하여 갑진년에 수납할 것을 적당히 견감하게 하라.≪번역 세종실록≫
18. 교수안 (敎授案) [교:수안]
한자: 敎(가르칠 교:), 授(줄 수), 案(책상 안:)
교과 지도를 위한 계획을 교사가 미리 짜 놓은 안. 교재 학습에 관한 순서·구분·시간 배당·학습 활동 따위를 정하며, 연월일에 따라 단원에 의한 자세한 안을 마련하여 교사로서 사전 계획과 준비를 하게 하는 것이다.
용례:
- 단원별 교수안을 작성하다.
- 그는 매일 밤늦게까지 교수안을 짜내느라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19. 교안 (敎案) [교:안]
한자: 敎(가르칠 교:), 案(책상 안:)
교과 지도를 위한 계획을 교사가 미리 짜 놓은 안. 교재 학습에 관한 순서·구분·시간 배당·학습 활동 따위를 정하며, 연월일에 따라 단원에 의한 자세한 안을 마련하여 교사로서 사전 계획과 준비를 하게 하는 것이다.
용례:
- 교안을 작성하다.
- 저녁 시간에 다음 날 애들 가르칠 교안이나 짤 노릇이지….≪김원일, 불의 제전≫
20. 교안 (敎案) [교:안]
한자: 敎(가르칠 교:), 案(책상 안:)
아편 전쟁 후, 중국에서 일어난 반기독교 운동. 아편 전쟁을 계기로 중국에 진출한 서구 열강들이 선교사와 교회를 보호하여 교회의 힘이 전국적으로 확대되자 대대적인 구교 운동이 일어났으며, 1900년의 의화단 운동으로 정점에 달하였다.
21. 구상안 (構想案) [구상안]
한자: 構(얽을 구), 想(생각 상:), 案(책상 안:)
어떤 일을 하기 위하여 전체적인 짜임과 순서를 생각하고 세운 안.
용례:
국토 개발 연구원은 21세기 국토 개발 구상안을 제시했다.
22. 구체안 (具體案) [구체안]
한자: 具(갖출 구(:)), 體(몸 체), 案(책상 안:)
구체적인 방안이나 안건.
용례:
- 구체안을 세우다.
- 구체안을 제시하다.
- 관련 법률을 개정하기 위하여 국회가 구체안 마련을 서두르고 있다.
23. 금지안 (禁止案) [금:지안]
한자: 禁(금할 금:), 止(그칠 지), 案(책상 안:)
어떠한 일을 금지하는 안건.
용례:
위원회에서는 벌목 금지안을 안건으로 상정하였다.
24. 기안 (妓案) [기:안]
한자: 妓(기생 기:), 案(책상 안:)
관아에서 기생의 이름을 기록하여 두던 책.
용례:
- 아무리 쇤네가 이름을 기안에 박았다 하나, 그래도 양갓집 딸입니다.≪박종화, 임진왜란≫
- 대감, 저는 내일부터 기안에서 제안을 하고 살림을 들어가게 됩니다.≪박종화, 전야≫
25. 기안 (起案) [기안]
한자: 起(일어날 기), 案(책상 안:)
사업이나 활동 계획의 초안(草案)을 만듦. 또는 그 초안.
용례:
- 기안 용지.
- 이번 기안은 참신했다는 평을 받았다.
- 왕은 만사를 체념하고, 서리 내부대신 유길준을 불러 조칙의 기안을 명령했다.≪유주현, 대한 제국≫
26. 내안 (內案) [내:안]
한자: 內(안 내:), 案(책상 안:)
내부의 안건.
용례:
- 내안을 작성하다.
- 머리를 맞대고 밤을 새워 내안을 짰다.
27. 단안 (斷案) [다:난]
한자: 斷(끊을 단:), 案(책상 안:)
「1」옳고 그름을 판단함.
「2」어떤 사항에 대한 생각을 딱 잘라 결정함. 또는 그렇게 결정된 생각.
「3」삼단 논법에서 이단(二段)의 전제로부터 미루어 얻은 결론.
용례:
- 「2」고민 끝에 단안을 내리다.
- 「2」학생들은 그 문제에 대한 선생님의 단안을 기다렸다.
28. 답안 (答案) [다반]
한자: 答(대답 답), 案(책상 안:)
문제의 해답. 또는 그 해답을 쓴 것.
용례:
- 답안을 쓰다.
- 답안을 작성하다.
- 답안을 제출하다.
- 이번 시험에서는 부반장의 답안이 가장 뛰어났다.
29. 대안 (代案) [대:안]
한자: 代(대신할 대:), 案(책상 안:)
어떤 안(案)을 대신하는 안.
용례:
- 대안을 내놓다.
- 대안을 제시하다.
- 현실적인 대안을 찾다.
- 이 방법도 썩 좋지는 않으나 다른 대안이 없으니 어쩔 수 없다.
- 한편 생각하면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낙관이라고 웃어넘길 수도 있지만 대안도 없이 남의 신념에 물을 끼얹고 싶지도 않았다.≪이병주, 관부 연락선≫
30. 대안 (對案) [대:안]
한자: 對(대할 대:), 案(책상 안:)
「1」어떤 일에 대처할 방안.
「2」책상이나 밥상 따위를 사이에 두고 마주 앉음.
용례:
- 「1」대안을 마련하다.
- 「1」대안을 세우다.
- 「1」갑자기 닥친 일이라 대안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31. 도류안 (徒流案) [도류안]
한자: 徒(무리 도), 流(흐를 류), 案(책상 안:)
도형(徒刑)과 유형(流刑)에 처할 사람의 이름 및 형량 따위를 적은 책.
용례:
기왕 대세가 이렇게 된 것은 어찌할 수 없는 노릇, 대감도 지금에 이르러서는 도류안에 올라 있음 직한데 영애처를 피해 장원촌으로 내려가시는 게 득책이 아니겠습니까.≪김주영, 객주≫
32. 도안 (圖案) [도안]
한자: 圖(그림 도), 案(책상 안:)
미술 작품을 만들 때의 형상, 모양, 색채, 배치, 조명 따위에 관하여 생각하고 연구하여 그것을 그림으로 설계하여 나타낸 것.
용례:
- 상표 도안.
- 도안을 뜨다.
- 포스터의 도안을 다시 그렸다.
33. 동안 (同案) [동안]
한자: 同(한가지 동), 案(책상 안:)
「1」같은 안건.
「2」그 안건.
용례:
- 「1」말의 표현은 다르나 그 내용은 앞 사람의 안(案)과 동안이다.
- 「2」선생님께서는 그런 안을 내놓으셨지만 동안에 대한 저의 견해는 좀 다릅니다.
34. 명답안 (名答案) [명다반]
한자: 名(이름 명), 答(대답 답), 案(책상 안:)
질문자의 의도에 맞게 잘 작성한 답안.
용례:
이번 논술 시험에는 명답안을 제출한 학생이 여럿 있었다.
35. 명안 (名案) [명안]
한자: 名(이름 명), 案(책상 안:)
훌륭한 안건이나 좋은 생각.
용례:
- 경직된 분위기에서는 토론하는 시간이 아무리 길어도 명안이 나오기 힘들다.
- 이 제안으로 함양읍에 누구를 파견해야 하느냐가 토의의 중점이 되었다. 좀처럼 명안이 떠오르지 않았다.≪이병주, 지리산≫
36. 묘안 (妙案) [묘:안]
한자: 妙(묘할 묘:), 案(책상 안:)
뛰어나게 좋은 생각.
용례:
- 묘안을 내다.
- 묘안을 제시하다.
- 묘안을 짜내다.
- 이렇다 할 신통한 묘안이 떠오르지 않았다.
37. 문안 (文案) [무난]
한자: 文(글월 문), 案(책상 안:)
「1」나중에 자세하게 참고하거나 검토할 문서와 장부.
「2」문서나 문장의 초안.
용례:
- 「2」광고 문안.
- 「2」문안을 작성하다.
38. 문안 (文案) [무난]
한자: 文(글월 문), 案(책상 안:)
조선 시대에, 친군영에 속한 벼슬.
39. 미결안 (未決案) [미:겨란]
한자: 未(아닐 미(:)), 決(결단할 결), 案(책상 안:)
아직 결정하지 아니한 안건.
용례:
미결안에 대한 예비 토의.
40. 미료안 (未了案) [미:료안]
한자: 未(아닐 미(:)), 了(마칠 료:), 案(책상 안:)
아직 다 끝내지 못한 안건.
용례:
의원들은 이번 회기에 처리하지 못한 미료안을 다음 회기에 처리하기로 했다.
41. 발안 (發案) [바란]
한자: 發(필 발), 案(책상 안:)
「1」안(案)을 생각해 냄. 또는 그 안.
「2」토의에 부칠 안건을 내어놓음.
용례:
- 「1」사용에 불편을 느낀 고객의 발안에 따라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냈더니 평이 매우 좋다.
- 「2」이사의 발안으로 회의가 소집되었다.
42. 발췌안 (拔萃案) [발췌안]
한자: 拔(뽑을 발), 萃(모을 췌:), 案(책상 안:)
필요하거나 중요한 부분만을 뽑아서 내놓은 안건. 또는 그런 내용.
용례:
- 기존의 것을 고치거나 보완해야 할 부분을 모두 검토해 발췌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 우리는 여러 안을 모두 종합한 발췌안을 만들어 검토하기로 했다.
43. 방안 (方案) [방안]
한자: 方(모[棱] 방), 案(책상 안:)
일을 처리하거나 해결하여 나갈 방법이나 계획.
용례:
- 실천 방안.
- 해결 방안이 좀처럼 떠오르지 않는다.
- 방안을 강구해 봤지만 별 뾰족한 수가 없다.
44. 번안 (飜案) [버난]
한자: 飜(번역할 번), 案(책상 안:)
「1」원작의 내용이나 줄거리는 그대로 두고 풍속, 인명, 지명 따위를 시대나 풍토에 맞게 바꾸어 고침.
「2」안건을 뒤집음.
용례:
- 「1」번안 가요.
- 「1」번안 소설.
45. 법률안 (法律案) [범뉴란]
한자: 法(법 법), 律(법칙 률), 案(책상 안:)
「1」법률이 될 사항을 조목별로 정리하여 국회에 제출하는 문서.
「2」법률의 안건이나 초안.
46. 법안 (法案) [버반]
한자: 法(법 법), 案(책상 안:)
법률의 안건이나 초안.
용례:
- 법안을 제출하다.
- 법안을 마련하다.
- 법안이 의회를 통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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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정보
- 훈음 출처: 한국어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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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dict.kore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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