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겸양 (謙讓) [겨먕]
한자: 謙(겸손할 겸), 讓(사양할 양:)
겸손한 태도로 남에게 양보하거나 사양함.
용례:
바쁠 때일수록 겸양의 미덕을 발휘해야 한다.
2. 경양 (敬讓) [경:양]
한자: 敬(공경 경:), 讓(사양할 양:)
공경하여 삼가 사양함.
3. 고양 (苦讓) [고양]
한자: 苦(쓸[味覺] 고), 讓(사양할 양:)
간곡한 말로 정중히 사양함.
4. 교양 (交讓) [교양]
한자: 交(사귈 교), 讓(사양할 양:)
서로 사양함.
5. 국제예양 (國際禮讓) [국쩨예양]
한자: 國(나라 국), 際(즈음/가[邊] 제:), 禮(예도 례(예)), 讓(사양할 양:)
국가 간에 일반적으로 행하는 예의나 호의, 편의 따위에 의하는 관례. 국가의 대표자에 대한 경칭, 회합 때의 좌석순 같은 것으로, 이를 어기는 것이 국제법을 위반하는 것은 아니지만 도덕적·정치적 비난이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6. 극양 (克讓) [그걍]
한자: 克(이길 극), 讓(사양할 양:)
남을 공경하고 겸손한 태도로 사양함.
7. 미분양 (未分讓) [미:부냥]
한자: 未(아닐 미(:)), 分(나눌 분(:)), 讓(사양할 양:)
정해진 양의 일부 또는 전부가 분양되지 않음.
용례:
- 미분양 아파트.
- 미분양 물량이 늘어나다.
- 미분양 사태가 빚어지다.
- 올 들어 경기 침체로 미분양 주택이 계속 늘고 있다.
8. 분양 (分讓) [부냥]
한자: 分(나눌 분(:)), 讓(사양할 양:)
「1」전체를 여러 부분으로 갈라서 여럿에게 나누어 줌.
「2」토지나 건물 따위를 나누어 팖.
용례:
- 「1」묘목 분양.
- 「1」무상 분양 행사.
- 「2」상가 분양.
- 「2」택지 분양.
- 「2」이사철이 되자 신문마다 주택 분양 광고가 넘친다.
- 「2」신도시 아파트는 올해로 거의 분양을 마쳤다.
9. 사양 (辭讓) [사양]
한자: 辭(말씀 사), 讓(사양할 양:)
겸손하여 받지 아니하거나 응하지 아니함. 또는 남에게 양보함.
용례:
- 사양의 미덕.
- 사양의 말.
- 사양 말고 많이 드세요.
- 얘기는 해 주겠으니 돈은 돈대로 받으라고 억지로 맡기는 바람에 문길이도 더 사양을 못하고 거북스럽게 받았다.≪송기숙, 자랏골의 비가≫
10. 삼양 (三讓) [사먕]
한자: 三(석 삼), 讓(사양할 양:)
세 번 사양함. 옛날 중국에서는 삼공(三公), 재상(宰相) 등의 지위에 천거되었을 때 형식적으로 세 번 사양함이 관례로 되어 있었다.
11. 상양 (相讓) [상양]
한자: 相(서로 상), 讓(사양할 양:)
서로 사양함.
12. 선분양 (先分讓) [선부냥]
한자: 先(먼저 선), 分(나눌 분(:)), 讓(사양할 양:)
건물을 다 짓거나 택지를 다 조성하기 전에 나누어 팖. 또는 그런 일.
용례:
건설사들은 자금을 미리 공급받을 수 있어 선분양을 선호하는 편이다.
13. 선양 (禪讓) [서냥]
한자: 禪(선 선), 讓(사양할 양:)
임금의 자리를 물려줌.
용례:
왕조의 평균 수명이 중국에 비해 월등히 긴 데다 특히 마지막의 두 왕조는 선양의 형식을 띠고 있어….≪이문열, 영웅시대≫
14. 손양 (遜讓) [소:냥]
한자: 遜(겸손할 손:), 讓(사양할 양:)
「1」겸손하게 사양함.
「2」겸손함과 사양함.
15. 염양 (廉讓) [여먕]
한자: 廉(청렴할 렴), 讓(사양할 양:)
청렴하여 남에게 양보를 잘함.
용례:
그는 염양이 있는 사람이야. 그렇게 억지를 부릴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지.
16. 예양 (禮讓) [예양]
한자: 禮(예도 례(예)), 讓(사양할 양:)
예의를 지켜 공손한 태도로 사양함.
용례:
당론이 생긴 이래로 예양이 점점 무너지고 경탈이 풍습을 이루어 무릇 모두 진퇴에 관계되는 바와 득실이 있는 바에는 꺾어 빼앗지 않음이 드뭅니다.≪번역 경종실록≫
17. 위양 (委讓) [위양]
한자: 委(맡길 위), 讓(사양할 양:)
다른 사람에게 넘겨 맡기거나 양보함.
용례:
권리의 위양.
18. 위양 (僞讓) [위양]
한자: 僞(거짓 위), 讓(사양할 양:)
거짓으로 사양하거나 양보함.
19. 읍양 (揖讓) [으뱡]
한자: 揖(읍할 읍), 讓(사양할 양:)
「1」읍하는 예를 갖추면서 사양함.
「2」겸손한 태도를 가짐.
「3」읍하는 동작과 사양하는 동작.
용례:
「3」세자는 나이 겨우 10세인데도, 용모가 옥처럼 부드럽고 읍양과 보추(步趨)가 예절에 맞지 않는 것이 없으니….≪번역 세종실록≫
20. 이양 (移讓) [이양]
한자: 移(옮길 이), 讓(사양할 양:)
남에게 넘겨줌.
용례:
- 권리 이양.
- 평화적 정권 이양.
21. 초양 (誚讓) [초양]
한자: 誚(꾸짖을 초), 讓(사양할 양:)
꾸짖어 나무람.
22. 추양 (推讓) [추양]
한자: 推(밀 추), 讓(사양할 양:)
남을 추천하고 스스로는 사양함.
23. 퇴양 (退讓) [퇴:양]
한자: 退(물러날 퇴:), 讓(사양할 양:)
남에게 사양하고 물러남.
24. 할양 (割讓) [하량]
한자: 割(벨 할), 讓(사양할 양:)
「1」땅이나 물건 따위를 한 부분 떼어서 남에게 넘겨줌.
「2」국가 간의 합의에 의하여 자기 나라 영토의 일부를 다른 나라에 넘겨줌. 또는 그런 일.
용례:
「2」그 나라는 전쟁에서 패했기 때문에 영토 할양을 요구받았다.
25. 호양 (互讓) [호:양]
한자: 互(서로 호:), 讓(사양할 양:)
서로 사양하거나 양보함.
용례:
그들은 피차에 성가신 일들을 피하기 위해 호양의 원칙을 세웠다.
26. 후분양 (後分讓) [후:부냥]
한자: 後(뒤 후:), 分(나눌 분(:)), 讓(사양할 양:)
건물을 다 짓거나 택지를 다 조성한 후에 나누어 팖. 또는 그런 일.
용례:
최근 아파트 부실시공 문제가 불거지자 후분양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출처 정보
- 훈음 출처: 한국어문회
https://www.hanja.re.kr - 자료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https://stdict.kore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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