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고한 (加辜限) [가고한]
한자: 加(더할 가), 辜(허물 고), 限(한할 한:)
조선 시대에, 상해죄를 저질렀을 경우 맞은 사람의 상처가 다 나을 때까지 때린 사람의 처벌을 보류하여 기한을 늘리던 일.
2. 각한 (刻限) [가칸]
한자: 刻(새길 각), 限(한할 한:)
기한을 분명히 정함.
3. 계한 (計限) [계:한]
한자: 計(셀 계:), 限(한할 한:)
한계를 헤아려 봄.
4. 계한 (界限) [계:한]
한자: 界(지경 계:), 限(한할 한:)
「1」땅의 경계.
「2」사물이나 능력, 책임 따위가 실제 작용할 수 있는 범위. 또는 그런 범위를 나타내는 선.
5. 고한 (侤限) [고한]
한자: 侤(생각할 고), 限(한할 한:)
다짐을 두는 기한.
6. 과한 (瓜限) [과한]
한자: 瓜(외 과), 限(한할 한:)
벼슬의 임기가 끝나는 시기를 이르던 말. 중국 춘추 시대에, 제(齊)나라의 양공이 관리를 임지로 보내면서 다음 해 오이가 익을 무렵에는 돌아오게 하겠다고 말한 데서 유래한다.
용례:
제도(諸道) 감사의 과한을 2년으로 정하라고 명하였다.≪번역 현종실록≫
7. 과한 (過限) [과:한]
한자: 過(지날 과:), 限(한할 한:)
기한이 지남.
8. 관한 (寬限) [관한]
한자: 寬(너그러울 관), 限(한할 한:)
촉박한 기한을 넉넉하게 잡아서 연기함.
9. 국한 (局限) [구칸]
한자: 局(판[形局] 국), 限(한할 한:)
범위를 일정한 부분에 한정함.
용례:
우리 회사는 학력이나 나이에 국한을 두지 않고 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10. 권한 (權限) [권한]
한자: 權(권세 권), 限(한할 한:)
어떤 사람이나 기관의 권리나 권력이 미치는 범위.
용례:
- 권한을 부여하다.
- 그것은 권한 밖의 일이라서 어쩔 수가 없다.
- 인사 발령만큼은 내 권한 외의 일이라 도와줄 수 없겠네.
- 이 사람은 남한에 있는 유격대 전체를 통솔할 권한을 가지고 있었고 중급 이하의 각종 훈장을 줄 수 있는 권한도 가지고 있었다.≪이병주, 지리산≫
- 땅벌이 장악하고 있던 읍내의 권한이 고스란히 염상구의 손안에 들어가게 되었다.≪조정래, 태백산맥≫
11. 극대한 (極大限) [극때한]
한자: 極(다할/극진할 극), 大(큰 대(:)), 限(한할 한:)
극도로 큰 한도.
용례:
- 극대한의 효과.
- 극대한으로 표현하다.
12. 극한 (極限) [그칸]
한자: 極(다할/극진할 극), 限(한할 한:)
「1」궁극의 한계. 사물이 진행하여 도달할 수 있는 최후의 단계나 지점을 이른다.
「2」어떤 양이 일정한 규칙에 따라 어떤 일정한 값에 한없이 가까워지는 일.
용례:
- 「1」극한 대립.
- 「1」슬픔이 극한에 이르다.
- 「1」극한의 상황까지 몰고 가다.
- 「1」남상이의 시선을 의식하면 할수록 그만 그 극한의 가난만은 벗어나 보이는 몸짓이 필요할 때라고 그는 생각했다.≪박완서, 오만과 몽상≫
13. 근무연한 (勤務年限) [근:무연한]
한자: 勤(부지런할 근(:)), 務(힘쓸 무:), 年(해 년(연)), 限(한할 한:)
어떤 직장에 적을 두고 근무한 햇수. 또는 일정한 규정에 따라 의무적으로 근무해야 할 햇수.
용례:
- 근무 연한이 끝나다.
- 근무 연한을 마치다.
- 근무 연한에 따라 월급이 차등 지급된다.
14. 기한 (期限) [기한]
한자: 期(기약할 기), 限(한할 한:)
「1」미리 한정하여 놓은 시기.
「2」어느 때까지를 기약함.
「3」법률 행위의 효력의 발생 및 소멸, 채무 이행을 장래에 발생할 것이 확실한 사실에 의존시키는 일.
용례:
- 「1」납품 기한.
- 「1」제출 기한.
- 「1」기한을 넘기다.
- 「1」기한을 두다.
- 「1」기한을 어기다.
- 「1」기한을 정하다.
- 「1」기한이 차다.
- 「1」기한이 지나다.
- 「1」두 달 기한으로 돈을 빌리다.
- 「1」서류 제출 기한은 다음 달 10일까지입니다.
- 「1」우리는 아직 전세 기한이 열 달 정도 남았다.
- 「1」증빙 서류를 기한 안에 제출하지 않으면 무효입니다.
15. 내구연한 (耐久年限) [내:구연한]
한자: 耐(견딜 내:), 久(오랠 구:), 年(해 년(연)), 限(한할 한:)
원래의 상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기간.
용례:
- 내구연한을 넘기다.
- 내구연한이 지나다.
- 내구연한 15년이 다 된 장비를 폐기하였다.
16. 늑한 (勒限) [느칸]
한자: 勒(굴레 륵), 限(한할 한:)
위협에 못 이겨 억지로 승낙한, 빚을 갚을 기한.
17. 단한 (斷限) [단:한]
한자: 斷(끊을 단:), 限(한할 한:)
일단락을 짓거나 경계를 정함.
18. 당월한 (當月限) [당월한]
한자: 當(마땅 당), 月(달 월), 限(한할 한:)
장기 청산 거래에서 결제 기일이 매매 계약을 한 그달의 말일인 것.
19. 당한 (當限) [당한]
한자: 當(마땅 당), 限(한할 한:)
「1」기한이 닥쳐옴. 또는 닥쳐온 기한.
「2」장기 청산 거래에서 결제 기일이 매매 계약을 한 그달의 말일인 것.
20. 대월한 (貸越限) [대:월한]
한자: 貸(빌릴/뀔 대:), 越(넘을 월), 限(한할 한:)
은행이 거래선과 협의하여 당좌 대월을 할 수 있도록 정한 상한(上限) 금액.
21. 대준한 (待準限) [대:준한]
한자: 待(기다릴 대:), 準(준할 준:), 限(한할 한:)
전임 발령을 받고 재직 일수의 한도가 되기를 기다림.
22. 대한 (大限) [대:한]
한자: 大(큰 대(:)), 限(한할 한:)
목숨이 있는 한도.
23. 매매한 (賣買限) [매매한]
한자: 賣(팔 매(:)), 買(살 매:), 限(한할 한:)
조선 시대에, 매매(賣買)하기로 약정한 후 완전히 매매를 끝내는 기한. 매매 대상에 따라 법적으로 기한에 차이가 있었다.
24. 명한 (命限) [명:한]
한자: 命(목숨 명:), 限(한할 한:)
목숨의 한도.
용례:
그는 명한을 누리었다.
25. 무기한 (無期限) [무기한]
한자: 無(없을 무), 期(기약할 기), 限(한할 한:)
언제까지라고 정한 기한이 없음.
용례:
- 무기한 농성에 들어가다.
- 무기한 휴업을 결의하다.
- 회담은 개최 벽두부터 이가 잘 맞지 않더니, 요즘은 그것마저도 무기한으로 연기된 상태다.≪홍성원, 육이오≫
26. 무제한 (無制限) [무제한]
한자: 無(없을 무), 制(절제할 제:), 限(한할 한:)
제한이 없음.
용례:
- 무제한 송출.
- 혼란은 무제한으로 계속되었다.≪김성한, 중생≫
- 탄약 등의 전투 물자는 거의 무제한이었으나, 다른 물건들은 미리 식수 인원과 일일 정량에 따라 체크된 것이다.≪황석영, 무기의 그늘≫
27. 무한 (無限) [무한]
한자: 無(없을 무), 限(한할 한:)
「1」수(數), 양(量), 공간, 시간 따위에 제한이나 한계가 없음.
「2」집합의 원소를 다 헤아릴 수 없음.
「3」시간이나 공간의 내부 부분이 유한임에 대하여 선천적인 시간이나 공간 그
자체를 이르는 말. 고대 말기에는 시간과 공간의 존재·생성을 포괄하는 완전한 것으로서의 무한자(無限者)라는 관념이 생겼고, 중세에는 신(神)이 무한으로 여겨졌으며, 근세에는 세계의 시간적·공간적
무한성이 주장되었다.
용례:
- 「1」무한 공간.
- 「1」그는 치료를 받는 동안 우리 앞에서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아픔을 참느라 무한 애를 썼다.
- 「1」끝의 누님은 한 움큼 빠진 머리칼을 손바닥에 들고는 만져 보며 무한 울었다.≪김유정, 형≫
28. 문한 (門限) [문한]
한자: 門(문 문), 限(한할 한:)
밤에 궁문(宮門)이나 성문(城門)을 닫는 시한(時限).
용례:
문한이 지나다.
29. 백수한 (白首限) [백쑤한]
한자: 白(흰 백), 首(머리 수), 限(한할 한:)
판소리를 부르기에 앞서 목을 풀기 위하여 부르는 단가의 하나. 무정한 세월에 백발이 되고 늙음을 한탄하는 내용으로, 중모리장단이다.
30. 범한 (犯限) [범:한]
한자: 犯(범할 범:), 限(한할 한:)
제한된 범위를 넘어서 행동함.
31. 복무연한 (服務年限) [봉무연한]
한자: 服(옷 복), 務(힘쓸 무:), 年(해 년(연)), 限(한할 한:)
직무나 임무에 힘쓰기로 결정한 기간의 햇수.
용례:
- 최근에 군대의 복무연한이 1년 줄었다.
- 그는 복무연한을 연장하여 직업 군인의 길을 선택했다.
32. 북한 (北限) [부칸]
한자: 北(북녘 북), 限(한할 한:)
「1」북쪽 한계.
「2」생물이 살 수 있는 북쪽 위도의 한계. 생물에 따라 다르며 기상, 환경 따위에 따라 좌우된다.
33. 분한 (分限) [분:한]
한자: 分(나눌 분(:)), 限(한할 한:)
「1」실용 가치가 있는 일정한 한도나 양.
「2」신분의 높낮이와 위아래의 한계.
「3」법률의 규정에 따라 주어지는 특별한 지위의 한계.
용례:
「1」흉년에는 분한 없는 찹쌀보다는 느루 먹는 보리가 더 요긴하다.
34. 사상한 (四象限) [사:상한]
한자: 四(넉 사:), 象(코끼리 상), 限(한할 한:)
사분원이나 사분면의 넷째 부분. 270도에서 360도 사이이다.
35. 산한 (産限) [산:한]
한자: 産(낳을 산:), 限(한할 한:)
임산부를 심문할 때, 고문이나 형벌을 미루어 주는, 해산(解産) 후 100일 동안.
36. 삼상한 (三象限) [삼상한]
한자: 三(석 삼), 象(코끼리 상), 限(한할 한:)
사분원이나 사분면의 셋째 부분. 180도에서 270도 사이이다.
37. 상극한 (上極限) [상:그칸]
한자: 上(윗 상:), 極(다할/극진할 극), 限(한할 한:)
수열에서 수렴하는 부분 수열의 극한 가운데 가장 큰 극한을 원래의 수열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38. 상한 (上限) [상:한]
한자: 上(윗 상:), 限(한할 한:)
「1」위와 아래로 일정한 범위를 이루고 있을 때, 위쪽의 한계.
「2」어떠한 집합에 속하는 어느 요소보다도 작지 아니한 수 가운데서 가장 작은 수.
「3」정적분의 위의 한계. 예를 들면,
f(x)라는 함수를 a에서 b까지 적분할 때, b를 그 적분의 상한이라고 한다.
용례:
- 「1」농지 소유 상한.
- 「1」동영은 그 상한에라도 들어가게 된 자신의 서른다섯 나이를 다행으로 여기며 기꺼이 지원서에 서명했다.≪이문열, 영웅시대≫
39. 상한 (象限) [상한]
한자: 象(코끼리 상), 限(한할 한:)
「1」‘사분면’(四分面)의 전 용어.
「2」공간을 직교하는 두 평면으로 나눈 네 부분의 한 공간.
40. 선한 (先限) [선한]
한자: 先(먼저 선), 限(한할 한:)
청산 거래에서 주식을 매매 계약 한 뒤, 다음 월말에 인수·인도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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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정보
- 훈음 출처: 한국어문회
https://www.hanja.re.kr - 자료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https://stdict.kore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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