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겉치레 [걷치레]
겉만 보기 좋게 꾸미어 드러냄.
용례:
- 겉치레 말.
- 겉치레 인사.
- 겉치레만 번지르르하다.
- 겉치레뿐이고 실속은 없다.
2. 눈치레 [눈치레]
겉만 보기 좋게 꾸미어 드러냄.
용례:
- 새로 지은 건물은 눈치레로만 지었지 속은 허술하기 짝이 없다.
- 눈은 표현을 넘어 자기만족도 요구한다. 그래서 눈요기를 한다는 말이 생겼고 눈치레도 하고 싶게 되는 것이 아닐까.≪박종홍, 새날의 지성≫
3. 연식 (緣飾) [연식]
한자: 緣(인연 연), 飾(꾸밀 식)
겉만 보기 좋게 꾸미어 드러냄.
4. 외식 (外飾) [외ː식]
한자: 外(바깥 외:), 飾(꾸밀 식)
겉만 보기 좋게 꾸미어 드러냄.
용례:
아까 내 앞에서 하던 모든 가련한 모양이 말끔 임시의 외식이로다.≪이광수, 무정≫
출처 정보
- 훈음 출처: 한국어문회
https://www.hanja.re.kr/ - 자료 출처: 우리말샘
https://opendict.korean.go.kr/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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