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눈치작전 (눈치作戰) [눈치작쩐]
한자: 作(지을 작), 戰(싸움 전:)
미리 낌새를 보아 자기에게 유리하게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는 것.
용례:
이번 입시에서는 사상 유례없는 눈치작전이 벌어졌다.
42. 단기전 (短期戰) [단:기전]
한자: 短(짧을 단(:)), 期(기약할 기), 戰(싸움 전:)
짧은 기간 동안의 싸움이나 경기.
용례:
- 현대전(現代戰)은 단기전을 목표로 한다.
- 한국 시리즈 같은 단기전에는 장기전에서와는 다른 전략이 요구된다.
43. 단병전 (短兵戰) [단:병전]
한자: 短(짧을 단(:)), 兵(병사 병), 戰(싸움 전:)
칼이나 창 따위의 단병으로 적과 직접 맞부딪쳐 싸움. 또는 그런 전투.
용례:
- 단병전을 벌이다.
- 양쪽 군사들의 거리가 점점 좁혀지더니 싸움은 어느새 단병전으로 접어들었다.
44. 단병접전 (短兵接戰) [단:병접쩐]
한자: 短(짧을 단(:)), 兵(병사 병), 接(이을 접), 戰(싸움 전:)
칼이나 창 따위의 단병으로 적과 직접 맞부딪쳐 싸움. 또는 그런 전투.
용례:
- 단병접전을 벌이다.
- 우리는 단병접전에 대비하여 각자 소총에 대검을 꽂았다.
45. 단체전 (團體戰) [단체전]
한자: 團(둥글 단), 體(몸 체), 戰(싸움 전:)
단체 간에 행하여지는 경기.
용례:
우리 탁구 팀은 개인전보다는 단체전에 기대를 걸고 있다.
46. 대공방전 (大攻防戰) [대:공방전]
한자: 大(큰 대(:)), 攻(칠[擊] 공:), 防(막을 방), 戰(싸움 전:)
규모가 큰 공방전.
용례:
적군과 마지막 대공방전을 벌이다.
47. 대작전 (大作戰) [대:작쩐]
한자: 大(큰 대(:)), 作(지을 작), 戰(싸움 전:)
큰 작전.
용례:
- 섬을 점령하려던 적군의 대작전은 실패로 끝났다.
- 요즘은 소소한 매복뿐이야. 곧 대작전이 한 번 있을 거야.≪박영한, 머나먼 송바강≫
48. 대전 (大戰) [대:전]
한자: 大(큰 대(:)), 戰(싸움 전:)
「1」여러 나라가 참가하여 넓은 지역에 걸쳐 큰 전쟁을 벌임. 또는 그런 전쟁.
「2」세계 여러 나라가 관여하는 큰 규모의 전쟁.
49. 대전 (對戰) [대:전]
한자: 對(대할 대:), 戰(싸움 전:)
서로 맞서서 싸움.
용례:
- 지난해 우승 팀과의 대전이라 선수 모두 긴장하고 있다.
- 어디까지나 측면적인 유격전과 기습전을 취하고 정면적 대전을 회피하라.≪김동리, 사반의 십자가≫
50. 대접전 (大接戰) [대:접쩐]
한자: 大(큰 대(:)), 接(이을 접), 戰(싸움 전:)
전력이 비슷하여 좀처럼 승부가 나지 않는 큰 싸움.
용례:
- 대접전을 펼치다.
- 대접전이 예상되다.
- 10월 20일 아침 양군은 이인, 노성에서 조우하여 대접전을 벌였다.≪유현종, 들불≫
51. 대추격전 (大追擊戰) [대:추격쩐]
한자: 大(큰 대(:)), 追(쫓을/따를 추), 擊(칠[打] 격), 戰(싸움 전:)
후퇴하는 적을 쫓아가서 크게 공격하는 전투.
용례:
- 대추격전을 벌이다.
- 승리의 여세를 몰아 도주하는 적군을 완전히 소탕할 목적으로 대추격전을 벌였다.
52. 대항전 (對抗戰) [대:항전]
한자: 對(대할 대:), 抗(겨룰 항:), 戰(싸움 전:)
주로 운동 경기에서 서로 대항하여 승부를 겨루는 일.
용례:
시도(市道) 대항전으로 열리는 탁구 경기.
53. 도전 (挑戰) [도전]
한자: 挑(돋울 도), 戰(싸움 전:)
「1」정면으로 맞서 싸움을 걺.
「2」어려운 사업이나 기록 경신 따위에 맞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례:
- 「1」도전에 응하다.
- 「1」도전을 받다.
- 「1」우승한 선수는 항상 도전자들의 도전을 피할 수 없다.
- 「2」신기록 도전.
- 「2」정상 도전.
- 「2」그는 이번 히말라야 등반을 새로운 도전의 계기로 삼았다.
54. 도하작전 (渡河作戰) [도하작쩐]
한자: 渡(건널 도), 河(물 하), 作(지을 작), 戰(싸움 전:)
적의 통제 아래 있는 강이나 큰 내를 건너 공격하는 작전.
용례:
아군 지도부는 도하 작전을 펼치기 위하여 치밀한 계획을 세웠다.
55. 독전 (督戰) [독쩐]
한자: 督(감독할 독), 戰(싸움 전:)
싸움을 감독하고 사기를 북돋워 줌.
용례:
- 독전 연설.
- 연이은 패전으로 지쳐 있는 병사들에게 사단장의 독전이 통할 리 없었다.
56. 돌격전 (突擊戰) [돌격쩐]
한자: 突(갑자기 돌), 擊(칠[打] 격), 戰(싸움 전:)
돌격하여 벌이는 전투.
용례:
두 사람은 남은 화살을 모두 적진으로 퍼붓자 이내 칼과 창을 빼어 들고 돌격전으로 뛰어들었던 것이다.≪김동리, 사반의 십자가≫
57. 돌전 (突戰) [돌쩐]
한자: 突(갑자기 돌), 戰(싸움 전:)
돌진하여 싸움.
용례:
돌전을 벌이다.
58. 매복전 (埋伏戰) [매복쩐]
한자: 埋(묻을 매), 伏(엎드릴 복), 戰(싸움 전:)
몰래 숨어서 기다리고 있다가 불시에 공격하는 전투.
용례:
- 매복전을 벌이다.
- 어제 새벽 동부 전선에서 아군과 적군의 매복전이 있었다.
59. 맹추격전 (猛追擊戰) [맹:추격쩐]
한자: 猛(사나울 맹:), 追(쫓을/따를 추), 擊(칠[打] 격), 戰(싸움 전:)
몹시 사나운 기세로 쫓아가서 공격하는 활동. 운동 경기 따위에서 뒤지는 편이 이기는 편을 따라잡기 위한 활동 따위를 이른다.
용례:
우리 편은 축구 경기에서 후반에 맹추격전을 벌여 통쾌한 역전승을 거두었다.
60. 명승부전 (名勝負戰) [명승부전]
한자: 名(이름 명), 勝(이길 승), 負(질[荷] 부:), 戰(싸움 전:)
승패를 예측할 수 없는 멋지고 긴박한 경기.
용례:
지난해의 한국 시리즈는 6차전까지의 매 경기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전이었다.
61. 모의전 (模擬戰) [모이전]
한자: 模(본뜰 모), 擬(비길 의:), 戰(싸움 전:)
실제의 전쟁에 대비하여 그것을 본떠 하는 전투.
용례:
모의전을 통해 실전에 대비하다.
62. 무력전 (武力戰) [무:력쩐]
한자: 武(호반 무:), 力(힘 력), 戰(싸움 전:)
무력을 써서 하는 전쟁.
용례:
두 진영 간에 무력전이 펼쳐졌다.
63. 반격전 (反擊戰) [반:격쩐]
한자: 反(돌이킬/돌아올 반:), 擊(칠[打] 격), 戰(싸움 전:)
되받아 공격하는 싸움.
용례:
- 반격전을 펼치다.
- 반격전을 나선 동학군의 전세는 곳곳에서 악전고투의 연속이었다.≪유현종, 들불≫
64. 반전 (反戰) [반:전]
한자: 反(돌이킬/돌아올 반:), 戰(싸움 전:)
전쟁을 반대함.
용례:
- 반전 여론.
- 학생들이 반전을 외치며 시가행진을 하고 있다.
65. 방사능전 (放射能戰) [방:사능전]
한자: 放(놓을 방(:)), 射(쏠 사(:)), 能(능할 능), 戰(싸움 전:)
핵무기와 같은 방사성 물질을 써서 벌이는 싸움.
66. 방어전 (防禦戰) [방어전]
한자: 防(막을 방), 禦(막을 어:), 戰(싸움 전:)
「1」적의 공격을 막기 위하여 벌이는 싸움.
「2」권투 따위에서, 선수권 보유자가 선수권을 지키기 위하여 하는 경기.
용례:
- 「1」측근들도 모두 노신이어서 예전처럼 호전적이지 않은 탓에 싸움은 처음부터 방어전으로 의견이 모아져 있었지만 5월이 다 가도록 적은 그림자조차 비치지 않았다.≪이문열, 황제를 위하여≫
- 「2」그는 5월에 첫 타이틀 방어전을 가질 예정이다.
67. 백병전 (白兵戰) [백뼝전]
한자: 白(흰 백), 兵(병사 병), 戰(싸움 전:)
칼이나 창, 총검 따위와 같은 무기를 가지고 적과 직접 몸으로 맞붙어서 싸우는 전투.
용례:
- 관군과 동학군은 돌 많은 계곡에 한 무더기씩 어우러져 백병전을 벌이고 있었던 것이다.≪유현종, 들불≫
- 적들은 이제 호 속에까지 뛰어들어 아군과 뒤죽박죽 쏘고 찌르고 백병전을 시작했다.≪홍성원, 육이오≫
68. 백열전 (白熱戰) [배결쩐]
한자: 白(흰 백), 熱(더울 열), 戰(싸움 전:)
온갖 재주와 힘을 다하여 맹렬히 열정적으로 싸우는 싸움이나 경기.
용례:
다음 날 부흥리에서 군경과의 백열전이 있었다.≪이병주, 지리산≫
69. 백전 (百戰) [백쩐]
한자: 百(일백 백), 戰(싸움 전:)
수많은 싸움.
용례:
- 백전의 용사.
- 길고 짙은 눈썹 밑의 굵은 눈망울에 정력이 넘쳐 있었으며 완강하고 곧은 뼈대는 백전을 겪은 장수의 풍모를 방불케 했다.≪박경리, 토지≫
70. 복귀전 (復歸戰) [복뀌전]
한자: 復(회복할 복), 歸(돌아갈 귀:), 戰(싸움 전:)
한동안 쉬었던 운동 선수가 다시 운동을 시작하면서 벌이는 첫 시합.
용례:
그는 8년 만의 복귀전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71. 복병전 (伏兵戰) [복뼝전]
한자: 伏(엎드릴 복), 兵(병사 병), 戰(싸움 전:)
매복하여 숨어 있다가 적을 기습하며 벌이는 싸움. 또는 그런 전술.
용례:
- 도망가는 적군을 쫓다가 복병전에 걸렸다.
- 흑치상지는 여러 해 전투에서 꾀 있다는 장수는 으레 복병전을 쓰는 것을 알았다.≪홍효민, 신라 통일≫
72. 복수전 (復讐戰) [복쑤전]
한자: 復(회복할 복), 讐(원수 수), 戰(싸움 전:)
「1」경기나 오락 따위에서, 앞서 진 것을 만회하기 위하여 겨루는 일.
「2」적에게 복수하기 위한 싸움.
용례:
- 「1」복수전을 벌이다.
- 「1」그는 이번 복수전에서 꼭 이겨야 한다는 신념으로 경기에 출전하였다.
- 「2」아군의 복수전에 휘말려 든 적군은 혼비백산 달아나고 말았다.
- 「2」이튿날 동이 훤하게 밝자, 적병들은 지난날의 패한 복수전을 하기 위하여 죽음을 무릅쓰고 몰려들었다.≪박종화, 임진왜란≫
73. 부전 (不戰) [부전]
한자: 不(아닐 불), 戰(싸움 전:)
「1」겨루지 아니함.
「2」전쟁을 하지 아니함.
용례:
「2」부전 선언.
74. 분전 (奮戰) [분:전]
한자: 奮(떨칠 분:), 戰(싸움 전:)
있는 힘을 다하여 싸움.
용례:
- 축구 대표 팀의 분전.
- 한 선수의 분전이 우리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 참모가 특히 전기에 잊지 말고 기록하라고 한 홍재유 소년 용사의 분전이 이 전투 때에 있었다.≪이병주, 지리산≫
- 작은 나라가 대국들을 상대하여 끝까지 분전을 벌였던 것은 높이 평가받아야 할 일이겠지만….≪이청준, 춤추는 사제≫
75. 비정규전 (非正規戰) [비:정규전]
한자: 非(아닐 비(:)), 正(바를 정(:)), 規(법 규), 戰(싸움 전:)
비정규군이나 비정규병이 주력이 되어 벌이는 싸움.
용례:
비정규전이란 선택하는 시간에 선택하는 장소에서 선택하는 방법으로 싸울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도….≪안정효, 하얀 전쟁≫
76. 사격전 (射擊戰) [사격쩐]
한자: 射(쏠 사(:)), 擊(칠[打] 격), 戰(싸움 전:)
서로 총을 쏘면서 하는 싸움.
용례:
- 사격전이 벌어지다.
- 적군과 아군의 치열한 사격전이 몇 시간째 계속되고 있다.
77. 산악전 (山岳戰) [사낙쩐]
한자: 山(메 산), 岳(큰산 악), 戰(싸움 전:)
산악 지대에서 하는 전투.
용례:
산악전에 능한 부대.
78. 산전수전 (山戰水戰) [산전수전]
한자: 山(메 산), 戰(싸움 전:), 水(물 수), 戰(싸움 전:)
산에서도 싸우고 물에서도 싸웠다는 뜻으로, 세상의 온갖 고생과 어려움을 다 겪었음을 이르는 말.
용례:
- 형사 생활 십오 년, 곽 형사는 이 방면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몸이었다.≪유재용, 성역≫
- 태인댁은 산전수전 두루 겪은 시골 주막의 술어미답게 사건의 전말을 직감적으로 알아차릴 수가 있었다.≪윤흥길, 완장≫
79. 삼파전 (三巴戰) [삼파전]
한자: 三(석 삼), 巴(꼬리 파), 戰(싸움 전:)
셋이 어우러져 싸움. 또는 그런 싸움.
용례:
삼파전의 양상을 띠다.
80. 상전 (商戰) [상전]
한자: 商(장사 상), 戰(싸움 전:)
상업상의 일로 싸움. 또는 상업상의 경쟁.
용례:
이번 자동차 전시회에는 상전 관계에 있는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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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정보
- 훈음 출처: 한국어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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