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간 (眉間) [미간]
한자: 眉(눈썹 미), 間(사이 간(:))
두 눈썹의 사이.
용례:
- 미간을 찡그리다.
- 넓은 미간과 두드러진 광대뼈는 조선 사람이려니 싶은 짐작을 어렵지 않게 한다.
- 놀라서 고개를 갸웃하며 미간을 모으는 강호에게 도환은 대답 대신 한마디를 던진다.
2. 미간주 (眉間珠) [미간주]
한자: 眉(눈썹 미), 間(사이 간(:)), 珠(구슬 주)
불상의 두 눈썹 사이에 있는 밝은 구슬.
3. 미릉골 (眉稜骨) [미릉골]
한자: 眉(눈썹 미), 稜(모날 릉), 骨(뼈 골)
눈썹 근처의 뼈.
4. 미모 (眉毛) [미모]
한자: 眉(눈썹 미), 毛(터럭 모)
두 눈두덩 위에 가로로 모여 난 짧은 털.
5. 미목 (眉目) [미목]
한자: 眉(눈썹 미), 目(눈 목)
「1」눈썹과 눈을 아울러 이르는 말.
「2」얼굴 모습을 이르는 말. 눈썹과 눈이 얼굴 모습을 좌우한다고 하여 이르는 말이다.
용례:
「2」그들은 모두 의관을 하면 미목이 수려한 귀공자들로서, 남의 신용을 받을 만한 젊은이들이었다.
6. 미부 (眉斧) [미부]
한자: 眉(눈썹 미), 斧(도끼 부)
도끼 같은 눈썹이라는 뜻으로, 미인의 눈썹을 이르는 말.
7. 미상궁 (眉上弓) [미상궁]
한자: 眉(눈썹 미), 上(윗 상:), 弓(활 궁)
눈구멍 위쪽에 있는 이마뼈의 일부가 형성하는 수평 방향의 융기.
8. 미설 (眉雪) [미설]
한자: 眉(눈썹 미), 雪(눈 설)
「1」눈썹이 눈같이 흼. 또는 그런 눈썹.
「2」‘노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 미수 (眉壽) [미수]
한자: 眉(눈썹 미), 壽(목숨 수)
눈썹이 세도록 오래 삶. 축수(祝壽)할 때에 쓰는 말이다.
10. 미우 (眉宇) [미우]
한자: 眉(눈썹 미), 宇(집 우:)
이마의 눈썹 근처.
용례:
- 수심이 미우를 스친다.
- 보내는 이 가는 이의 미우에 넘쳐흐르는 것이 한가지로 호상(豪爽)과 쾌활이었다.
- “황국 신민이 된 것은 아닐 것이라고 믿습니다.” 하고 미우에 비장한 각오를 나타내며 박태영이 말했다.
11. 미월 (眉月) [미월]
한자: 眉(눈썹 미), 月(달 월)
눈썹같이 생긴 초승달.
12. 미첩 (眉睫) [미첩]
한자: 眉(눈썹 미), 睫(속눈썹 첩)
「1」눈썹과 속눈썹이라는 뜻으로, ‘용모’를 이르는 말.
「2」아주 가까운 때나 곳.
13. 미첩간 (眉睫間) [미첩깐]
한자: 眉(눈썹 미), 睫(속눈썹 첩), 間(사이 간(:))
눈썹과 속눈썹 사이라는 뜻으로,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아주 가까운 사이를 이르는 말.
14. 미총 (眉叢) [미총]
한자: 眉(눈썹 미), 叢(떨기/모일 총)
두 눈두덩 위에 가로로 모여 난 짧은 털.
출처 정보
- 훈음 출처: 한국어문회
https://www.hanja.re.kr/ - 자료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https://stdict.korean.go.kr/main/main.do